팜플러스
더나은 마이크로바이옴 골드
팜듀홀딩스/프로·프리·포스트 바이오틱스 한 번에
입력 2022-11-24 13:02 수정 최종수정 2022-11-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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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연합체 팜듀홀딩스(총괄대표 최문범)는 최근 60억 CFU 보장 장내유익균에 프리&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첨가해 하루 1캡슐로 온가족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더나은 마이크로바이옴 골드’를 출시했다.

팜듀홀딩스 산하 (주)데이팜 힙스체인과 (주)팜투플러스에서 유통판매하는 ‘더나은 마이크로바이옴 골드’에는 소장과 대장에 서식하는 다니스코사 혼합유산균 17종 등 60억 CFU 보장(420억 투입) 장내유익균(프로바이오틱스)과 장내 유익균 성장과 증식에 도움을 주는 프락토올리고당(프리바이오틱스), 식물성유산균사균체와 유산균배양분말·배양건조물, 유산균발효추출분말 등 효과적인 장내 환경 개선을 위한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함유돼 있다.

또한,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소화와 섭취가 편하고, 습기 및 산소 투과성이 낮은 알루알루 포장을 사용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 내 존재하는 미생물의 집합으로 개인 특성에 따라 천차만별의 특성을 가지며, 특히 미생물의 95%가 모여 있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면역력을 발달시켜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병원균 침투에 대응하면서 비타민 합성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건강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장내 방어벽을 생성, 조절, 유지할 뿐만 아니라 뇌 호르몬의 생성에 영향을 끼쳐 면역세포의 작동방식을 조절하고 통제하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상적인 비율이 깨지면 소화불량, 변비 등 장기능 이상 뿐만 아니라 컨디션 및 면역력 저하 등 신체 전반적인 이상징후를 유발하게 된다.

특히 마이크로바이옴의 불균형이 심해지면 장내 방어벽 기능이 약해지고 장관 점막이 손상돼 장관 내에 존재하던 병원균과 독소, 항원 등이 혈류로 유입돼 면역체계를 자극함으로써 감염성질환이나 자가면역질환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팜듀홀딩스 관계자는 “더나은 마이크로바이옴 골드는 한 캡슐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고르게 섭취할 수 있어, 온가족 장건강 유지에 좋은 유산균을 찾는 분이나 불규칙한 배변활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에게 권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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