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러스
신간 안내
김두환 약사 제9시집 '속소리는 더 절절하여' 발간
첫번째 시집 '읊는 가락에 영그는 그리움' 이후 꾸준한 시작활동
입력 2012-05-03 14:12 수정 최종수정 2012-05-03 14:1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한 약사시인인 김두환 약사가 최근 아홉번째 시집 ''속소리는 더 절절하여'를 출간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시집은 김 약사가 지난 3년동안 써 둔 150여편의 작품을 한데 묶은것으로 작가는 전번보다 많은 자흘과 뿌듯함,아쉬움이 엉켜 뒤설렌다는 자평을 써 놓고 있다.

김 약사는 성대약대를 졸업한후 종로구에서 가야약국을 오랫동안 경영해 왔으며 현재는 약국을 접고 인사동에 소재한 그의 개인사무실에서 여전히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현역 시인(?)이다.

김 약사는 대학재학시절에는 학생기자로 활동했으며 졸업후 한동안 서울신문에서 문화부 기자생활을 한적도 있다.

약국약사로 평생 살아오면서도  문학과 시작(詩作)에 대한 열정을 쭉 간직하며 틈틈이 써온 작품들을 모아 지난 90년에  '읊는 가락에 영그는 그리움'이라는 제목의 첫번째 시집을 낸바 있다.

이후 거의 2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꾸준히 작품활동을 계속 수천여편의 시를 써 왔으며 이중 1,251편의 시를 모두 아홉권의 시집을 통해 세상사람들에게 선을 보였다.

이같은 김 약사의 열정과 시를 향한 사랑은 제2회 영랑문학상 본상, 제10회 허균본학상 본상, 제2회 성균문학상, 제3회 순수문학 작가상, 제2회 한국신문학 대상 등의 영예로 되돌아 오기도 했다.

△출판사 : 고요아침 , △가격 : 12,000원. △본문삽화 : 김한성.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김두환 약사 제9시집 '속소리는 더 절절하여' 발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김두환 약사 제9시집 '속소리는 더 절절하여' 발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