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지아이이노베이션
#
에이프릴바이오
#
오스코텍
HOME
>
포토
>
포토
포토
“10년, 강산 변했다” 대전 바이오 시총 53조…협회가 만든 생태계 힘
2025-12-30 06:00
'2000억원' 규모 26년 국가신약개발사업 스타트…“될 과제만 선별”
2025-12-19 16:55
[ODC25 ASEAN] “왜, 아시아 바이오는 하나가 될 수 없는가”
2025-12-15 06:00
[ODC25 ASEAN]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아세안 승부수 최초 공개…태국 합작사 ‘THALOS’ 출범
2025-12-12 20:08
[ODC25 ASEAN]"아세안 바이오 지각변동" 한국 오가노이드, 태국과 만나 확장 가속
2025-12-12 15:52
[ODC25 ASEAN] 오가노이드사이언스, ‘과학이 문화가 되는’ 새 장 열다
2025-12-12 14:44
혈관·뼈 건강 지킴이 '고함량 초임계 비타민K2'…약사가 주목하는 이유는
2025-12-08 06:00
"품목관세·생물보안법·비만치료제…2025년은 예고편에 불과"
2025-12-05 09:24
"AI로 진화하는 바이오산업…글로벌 CEO 71% AI 최우선 투자 분야로 꼽아"
2025-12-04 10:53
1
2
3
4
5
6
7
8
9
10
[]
"AI로 진화하는 바이오산업…글로벌 CEO 71% AI 최우선 투자 분야로 꼽아"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AI로 진화하는 바이오산업…글로벌 CEO 71% AI 최우선 투자 분야로 꼽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AI로 진화하는 바이오산업…글로벌 CEO 71% AI 최우선 투자 분야로 꼽아"
67% 1~3년 내 AI 기반 수익 창출 가능 전망, 77% AI 인재 확보 및 역량 강화 성장 핵심 ‘한국 바이오경제 전망 세미나AI로 진환하는 바이오산업: 제조에서 생태계까지’ 개최
권혁진 기자
입력 2025-12-04 10:53
수정
한국바이오협회가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 호텔에서 ‘한국 바이오경제 전망 세미나AI로 진환하는 바이오산업: 제조에서 생태계까지’ 세미나를 개최했다.©약업신문=권혁진 기자글로벌 바이오산업이 과거에는 파이프라인과 기술력이 성장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엔 AI 역량, 데이터 기반 운영 모델, 조직 구조가 성패를 가른다는 분석이 나왔다.삼정KPMG 박상훈 파트너는 4일 한국바이오협회가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 ‘한국 바이오경제 전망 세미나AI로 진환하는 바이오산업: 제조에서 생태계까지’에 기조 연설자로 나섰다. 그는 “AI는 더는 연구 도구가 아니라 산업 전체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촉매”라며 “바이오기업들은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 전환이라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파트너는 KPMG 글로벌이 11년째 진행 중인 ‘CEO Outlook’ 결과를 기반으로 바이오산업의 변화를 진단했다. 올해 설문에서 글로벌 CEO의 71%가 AI를 최우선 투자 분야로 꼽았고, 67%는 1~3년 내 AI 기반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답했다.특히 바이오헬스 분야 CEO들은 낙관 비율이 79%로 전체 산업 68%보다 훨씬 높았다. 그는 “바이오 기업들이 이미 AI 신약개발, 자동화 기반 GMP, 임상 데이터 표준화 등 분야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박 파트너는 바이오헬스 산업에서 AI 기반의 운영·연구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업들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술 혁신 속도가 빨라지고 규제 요건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과거의 고비용·고기간 구조는 더 이상 지속할 수 있지 않다는 이유다.박 파트너는 “운영 구조와 가치 창출 방식이 지금도 유효한지 점검해야 하며, AI를 통해 기업의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CEO들의 77%가 AI 인재 확보와 역량 강화가 향후 3년 성장의 핵심이라고 답했다. 92%는 인력 확충 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AI 기술 적용 속도에 비해 숙련 인력 공급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다.특히 바이오산업은 임상·규제·제조·데이터가 엮여 있기 때문에 AI 전문성과 도메인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인재가 필수적이다. 박 파트너는 “우수 인재 확보 중심 전략에서 포용성과 다양성으로 확장된 새로운 인재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AI 기반 혁신은 ESG와 지속가능성 전략과도 연결된다. CEO들의 65%가 ESG를 경영에 완전히 내재화했다고 답했으며, 2030년 Net Zero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보인 비율도 61%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AI는 공급망 탄소데이터 정합성 관리, 에너지 효율 최적화, 생산공정 모니터링 등 ESG 대응 강화를 위한 도구로 이미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은 M&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박 파트너는 “바이오산업은 파이프라인 확보가 곧 경쟁력”이라며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과 전통 제약사가 협업·투자·인수를 통해 생태계를 넓히는 흐름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 일라이 릴리, 노바티스, 리커전 등 글로벌 기업들은 AI 기술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M&A를 이어가고 있다.박 파트너는 “바이오산업은 글로벌 생태계를 기반으로 움직인다”며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고립된 기술이 아니라 글로벌 사고, 데이터 기반 운영 모델, 인재 전략의 재정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변곡점을 활용하는 기업만이 새로운 산업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현재 AI 기술이 비용 절감과 정확성 향상을 통해 바이오산업 전반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만큼,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진다면 충분히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해의 막연했던 바이오산업 회복 기대가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며 "내년에는 그간의 인내가 결실을 맺는 보답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