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염(Bronchitis)

기자 |     기사입력 2004-12-22 15:53     최종수정 2006-09-21 16:10

Mucus Blocks Airways

Bronchitis is an inflammation of the lining of the large airways in the lungs. The airways include the trachea and bronchioles(the ‘tracheobronchial tree’). In acute bronchitis, inflammation is usually the result of an infection in the respiratory tract, caused by a cold or flu virus, or, less often, bacteria. Chronic bronchitis is most often caused by cigarettes or by inhaling dust or chemicals. Inflammation or swelling of the respiratory tract lining results in increased mucus production. Inflammation and excess mucus lead to hoarseness and cough; if a bacterial infection is the cause, fever may occur. Treatment is to control the cough, treat the infection with antibiotics and prevent mucus from drying by drinking fluids.


기관지염

점액이 기도 차단 할 수도

기관지염은 폐에 있는 큰 기도 내막의 염증이다. 기도는 기관과 세기관지(기관기관지)를 포함한다.

급성 기관지염에서 염증은 주로 호흡기 감염의 결과로, 감기·독감 바이러스 또는 빈도는 낮지만 세균에 의해서도 유발된다. 만성 기관지염은 가장 흔하게는 흡연 또는 먼지 및 화학연기의 흡입에 의해서 유발된다. 염증 또는 기도 내막의 부종은 점액(가래) 생성을 증가시킨다.

염증과 과도한 점액은 쉰 목소리와 기침을 유발한다. 세균 감염이 원인일 경우에는 발열이 나타날 수 있다. 치료는 기침을 조절하고 항생제로 감염을 치료하며 수분을 많이 마셔서 점액이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다.

급성 및 만성 기관지염
△급성 기관지염:
호흡기에 정착한 감기 또는 독감 바이러스는 급성 기관지염의 흔한 원인이다. 감기 바이러스가 원인이면 이 결과로 야기되는 염증은 보통 독감 바이러스가 원인인 염증에 비해 심하지 않다. 세균 감염은 바이러스가 폐의 면역 체계를 약화시킨 후에 발생할 수 있지만 빈도는 낮은 편이다. 흡연 또는 다른 오염원은 감기 또는 독감의 합병증으로 급성 기관지염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급성 기관지염 환자들에게서 경증의 천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은가를 확인하는 임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증상 및 치료:급성 기관지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기침, 쉰 목소리, 발열이다. 마른 기침이 비충혈(코막힘), 인후통과 같은 바이러스 증상과 함께 시작될 수 있다. 그러나 때로는 이들 증상이 완화된 후에 기침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점차로 가래가 증가하는 형태가 되고 환자가 밤에도 잠을 자지 못하게 된다. 세균 감염이 없으면 일반적으로 열이 나지는 않는다. 급성 기관지염의 치료는 기침을 조절하는 것에 중점을 두게 된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는 DM으로 알려진 덱스트로메트로판과 같은 진해제이다. 이 약은 다수의 처방 및 비처방약으로, 시럽제 및 캡슐 형태로 구입할 수 있다. 종종 기관지 점액을 습윤시켜 기침을 통해 뱉어내기 쉬운 형태로 유지시켜주는 거담제인 구아이페네신과 복합적으로 사용된다. 수분을 다량으로 마시는 것은 점액을 마르지 않게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바람직한 기침 조절은 한 차례 기침 발작 동안의 기침 횟수가 적고 기침할 때마다 폐 안의 과도한 점액이 제거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세균 감염이 존재하지 않는 한 항균제가 급성 기관지염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입증되지 않았다.

△만성 기관지염:흡연은 만성 기관지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폐로부터 나오는 기침과 점액(가래)이 감염, 천식 또는 다른 질환에 의해서 유발된 것이 아니면 진단은 만성 기관지염이 된다. 이는 과도한 점액으로 인해 정상적인 공기 교환이 차단되기 때문에 폐쇄성 폐질환이 된다. 담배 흡입과 화학 연기는 지속적인 자극과 과도한 점액 생성을 유발하며, 폐로부터 점액이 제거되는 것을 방해한다. 또한 만성 기관지염이 있는 사람들은 기관지 점막의 지속적인 자극 때문에 기관지 감염이 발생되기 쉽다. 이들 감염 시기에는 객담이 황색 또는 녹색으로 변하고 호흡곤란이 있게 된다.

△치료:대부분의 의사는 증상의 다른 모든 원인이 배제되고 환자가 2년 안에 3개월 연달아 거의 매일 기침을 할 경우 만성 기관지염으로 진단을 내린다. 대부분의 만성 기관지염 환자들은 흡연자와 40세 이상의 사람들이다. 감염에 대한 항균 치료 후에 가장 중요한 치료는 흡연을 중단하고 먼지 또는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을 회피하고 기침 및 객담을 유발하는 자극원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들 조치들은 기침을 멈추게 하며 염증을 제거할 수 있다. 중증의 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제와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필요할 수 있다. 만성 기관지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고 흡연과 같은 자극제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중증의 비가역적인 폐질환이 나타날 수 잇다.

10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바이러스·세균에 의해 유발된 호흡기 감염
2년내 3개월 연속 발생하면 만성
10일 이상 지속되면 치료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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