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기관지염(Chronic Bronchitis)
Chronic Bronchitis
Chronic bronchitis is a type of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caused by a inflammation of the bronchial tubes, the major airways into the lung. Emphysema and asthma are other forms of COPD. All of these conditions result in obstructed or blocked airways, and make breathing difficult. Most patients who develop chronic bronchitis were exposed to air pollution in their home or workplace over a period of time. This air pollution could have come from cigarette smoke, chemical fumes, coal, metal, or grain dust, and other pollutants. The typical patient with chronic bronchitis begins to show symptoms of a slowly worsening chronic cough with white or colored sputum in their 40s or 50s. Many patients do not seek treatment at this stage, since they believe it is not a serious condition. In their 50s and 60s, these patients seek medical help because their shortness of breath begins to interfere with their life. A diagnosis of chronic bronchitis is made based on the patient's history of symptoms, chest x-ray, and pulmonary function (breathing) tests. Often patients with chronic bronchitis have some emphysema or asthma along with their bronchitis. Since chronic bronchitis can cause permanent lung scarring, it is important that patients with symptoms see their doctor and begin a treatment program. Treatment is aimed at preventing worsening or symptoms by avoiding smoking, pollutions, and other triggers of symptoms, including infections. Proper nutrition and breathing exercises can also help the patient with chronic bronchitis lead an active, productive life.
이 연재물은 U.S. Pharmacist 저널에서 발췌한 환자 교육자료(patient teaching aid)로서 대한약학회 개국약학분과학회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만성기관지염(Chronic Bronchitis)
오염물질에 장기간 노출로 유발
주위 환경 개선·마스크 착용…독감 예방접종도 중요
기도 폐쇄는 호흡을 어렵게 할 수 있다.
만성 기관지염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의 한 종류로 폐로 향하는 주 기도인 기관지관의 염증에 의해서 야기된다. 폐기종과 천식은 다른 종류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다. 이들 질환 모두 기도의 폐색 또는 차단을 유발하여 호흡을 어렵게 한다. 만성 기관지염이 발생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일정 기간 동안 가정 또는 직장에서 공기 오염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 공기 오염은 흡연, 화학 물질의 연기, 석탄, 금속, 또는 먼지가루 및 기타 오염물질에서 유래되었을 수 있다. 만성 기관지염이 있는 전형적인 환자는 40대, 50대에 서서히 악화되는 흰색 또는 색이 있는 가래(객담)를 수반하는 만성 기침의 증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이 단계에서 많은 환자들은 이 상태가 중증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에 치료를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이들 환자들은 50대, 60대에 호흡곤란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면 의학적인 도움을 찾게 된다. 만성 기관지염은 환자의 증상력, 흉부 X-선 촬영과 폐기능 검사를 근거로 하여 진단된다. 만성 기관지염 환자는 종종 기관지염에 폐기종 또는 천식이 병존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만성 기관지염이 영구적인 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는 환자는 의사의 진료를 보고 치료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는 흡연, 공해 또는 감염을 포함한 다른 증상 유발인자를 회피함으로써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폐 내막의 염증
미국 성인의 1,400백만명 이상이 만성 기관지염을 앓고 있다. 더 많은 수가 증상이 발생하는 중에 있거나, 아직 진단되지 않은 상태로 있다. 1998년에 미국인 100,000명 이상이 만성 기관지염 관련 폐질환으로 사망하였다. 2000년도에 미국에서 폐쇄성 폐질환의 직접·간접 비용은 300억달러 이상이었다.
만성 기관지염은 왜 발생하는가:만성 기관지염은 일반적으로 지속적인 자극에 의해서 발생하는 폐의 큰 기도 내막의 염증이다. 자극원으로는 흡연이 가장 흔하지만 환자가 오랜 기간 동안 화학물질, 연기 또는 먼지와 같은 공기오염에 노출되어 있을 때에도 만성 기관지염이 발생할 수 있다. 기도의 염증 및 부종은 점액 생성을 증가시켜서 가래를 수반한 기침을 유발할 수 있다. 만성 기관지염은 1년 중 3개월 이상, 연속 2년간 가래(객담)를 수반한 기침이 나타나는 경우로 정의된다. 만성 기관지염에서 과도한 점액 및 기도 내막의 부종으로 인해서 공기 교환이 차단된다. 이들 환자에서의 습성 기침은 이처럼 과도한 점액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이 점액은 또한 감염이 발생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감염이 있는 기간에는 평상시 투명한 환자의 객담이 종종 흰색, 황색 또는 녹색으로 변하게 되며, 호흡 곤란이 악화된다. 환자의 증상력과 완전한 이학적 검사가 만성 기관지염의 진단을 위해서 이용된다. 이들 환자들은 초기에는 이른 아침에 기침을 하게 되며, 결국에는 하루 종일 지속적인 기침을 호소할 것이다. 폐기능 검사로도 불리는 호흡 검사는 염증의 정도 및 폐기종 또는 천식 유무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들 검사들은 폐쇄성 폐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의 효과 모니터링과 질병의 악화 또는 호전을 확인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치료:치료의 첫 번째 단계는 흡연과 공기오염을 포함한 모든 폐를 자극시키는 물질을 회피하는 것이다. 만성 기관지염이 있는 흡연자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치료는 흡연을 중단하는 것이다. 작업장 연기 또는 먼지에 대한 노출 또한 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조치들은 증상을 우수하게 개선시킨다. 기관지염 환자들에게 에어로졸 제품의 사용을 피하고 강한 연기가 있는 곳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충고한다. 만성 폐질환이 있는 환자는 누구나 독감 합병증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매년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폐렴구균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서 폐렴구균 백신 또한 만성 기관지염 환자에게 사용된다. 많은 환자들은 자신들의 지구력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좋은 식이와 규칙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준수해야 한다. 호흡기 치료자는 규칙적으로 호흡근육을 강화하기 위해서 폐 재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도 있다.
기관지 확장제의 사용:만성 기관지염에 의한 폐 손상의 대다수는 영구적이며, 회복될 수 없다. 그러나 환자들은 경구 또는 폐로 흡입하는 기관지 확장 약물로 종종 증상 경감을 확인하게 된다. 이들 약물은 기도를 확장시켜 호흡을 더 용이하게 한다. 기관지 확장 약물에는 metaproterenol, albuterol, terbutaline, pirbuterol. theophylline이 포함된다. 일부 환자에서는 경구 또는 흡입용 corticosteroid가 폐에 존재하는 염증을 치료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 기침의 증가, 가래의 변화, 호흡 곤란 및 발열과 같은 감염 증상이 시작될 때 항균제가 종종 사용된다. 점액을 마르지 않게 하기 위해 환자는 다량의 물을 마셔야 한다.
Chronic bronchitis is a type of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caused by a inflammation of the bronchial tubes, the major airways into the lung. Emphysema and asthma are other forms of COPD. All of these conditions result in obstructed or blocked airways, and make breathing difficult. Most patients who develop chronic bronchitis were exposed to air pollution in their home or workplace over a period of time. This air pollution could have come from cigarette smoke, chemical fumes, coal, metal, or grain dust, and other pollutants. The typical patient with chronic bronchitis begins to show symptoms of a slowly worsening chronic cough with white or colored sputum in their 40s or 50s. Many patients do not seek treatment at this stage, since they believe it is not a serious condition. In their 50s and 60s, these patients seek medical help because their shortness of breath begins to interfere with their life. A diagnosis of chronic bronchitis is made based on the patient's history of symptoms, chest x-ray, and pulmonary function (breathing) tests. Often patients with chronic bronchitis have some emphysema or asthma along with their bronchitis. Since chronic bronchitis can cause permanent lung scarring, it is important that patients with symptoms see their doctor and begin a treatment program. Treatment is aimed at preventing worsening or symptoms by avoiding smoking, pollutions, and other triggers of symptoms, including infections. Proper nutrition and breathing exercises can also help the patient with chronic bronchitis lead an active, productive life.
이 연재물은 U.S. Pharmacist 저널에서 발췌한 환자 교육자료(patient teaching aid)로서 대한약학회 개국약학분과학회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주위 환경 개선·마스크 착용…독감 예방접종도 중요
기도 폐쇄는 호흡을 어렵게 할 수 있다.
만성 기관지염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의 한 종류로 폐로 향하는 주 기도인 기관지관의 염증에 의해서 야기된다. 폐기종과 천식은 다른 종류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다. 이들 질환 모두 기도의 폐색 또는 차단을 유발하여 호흡을 어렵게 한다. 만성 기관지염이 발생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일정 기간 동안 가정 또는 직장에서 공기 오염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 공기 오염은 흡연, 화학 물질의 연기, 석탄, 금속, 또는 먼지가루 및 기타 오염물질에서 유래되었을 수 있다. 만성 기관지염이 있는 전형적인 환자는 40대, 50대에 서서히 악화되는 흰색 또는 색이 있는 가래(객담)를 수반하는 만성 기침의 증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이 단계에서 많은 환자들은 이 상태가 중증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에 치료를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이들 환자들은 50대, 60대에 호흡곤란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면 의학적인 도움을 찾게 된다. 만성 기관지염은 환자의 증상력, 흉부 X-선 촬영과 폐기능 검사를 근거로 하여 진단된다. 만성 기관지염 환자는 종종 기관지염에 폐기종 또는 천식이 병존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만성 기관지염이 영구적인 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는 환자는 의사의 진료를 보고 치료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는 흡연, 공해 또는 감염을 포함한 다른 증상 유발인자를 회피함으로써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 성인의 1,400백만명 이상이 만성 기관지염을 앓고 있다. 더 많은 수가 증상이 발생하는 중에 있거나, 아직 진단되지 않은 상태로 있다. 1998년에 미국인 100,000명 이상이 만성 기관지염 관련 폐질환으로 사망하였다. 2000년도에 미국에서 폐쇄성 폐질환의 직접·간접 비용은 300억달러 이상이었다.
만성 기관지염은 왜 발생하는가:만성 기관지염은 일반적으로 지속적인 자극에 의해서 발생하는 폐의 큰 기도 내막의 염증이다. 자극원으로는 흡연이 가장 흔하지만 환자가 오랜 기간 동안 화학물질, 연기 또는 먼지와 같은 공기오염에 노출되어 있을 때에도 만성 기관지염이 발생할 수 있다. 기도의 염증 및 부종은 점액 생성을 증가시켜서 가래를 수반한 기침을 유발할 수 있다. 만성 기관지염은 1년 중 3개월 이상, 연속 2년간 가래(객담)를 수반한 기침이 나타나는 경우로 정의된다. 만성 기관지염에서 과도한 점액 및 기도 내막의 부종으로 인해서 공기 교환이 차단된다. 이들 환자에서의 습성 기침은 이처럼 과도한 점액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이 점액은 또한 감염이 발생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감염이 있는 기간에는 평상시 투명한 환자의 객담이 종종 흰색, 황색 또는 녹색으로 변하게 되며, 호흡 곤란이 악화된다. 환자의 증상력과 완전한 이학적 검사가 만성 기관지염의 진단을 위해서 이용된다. 이들 환자들은 초기에는 이른 아침에 기침을 하게 되며, 결국에는 하루 종일 지속적인 기침을 호소할 것이다. 폐기능 검사로도 불리는 호흡 검사는 염증의 정도 및 폐기종 또는 천식 유무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들 검사들은 폐쇄성 폐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의 효과 모니터링과 질병의 악화 또는 호전을 확인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치료:치료의 첫 번째 단계는 흡연과 공기오염을 포함한 모든 폐를 자극시키는 물질을 회피하는 것이다. 만성 기관지염이 있는 흡연자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치료는 흡연을 중단하는 것이다. 작업장 연기 또는 먼지에 대한 노출 또한 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조치들은 증상을 우수하게 개선시킨다. 기관지염 환자들에게 에어로졸 제품의 사용을 피하고 강한 연기가 있는 곳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충고한다. 만성 폐질환이 있는 환자는 누구나 독감 합병증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매년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폐렴구균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서 폐렴구균 백신 또한 만성 기관지염 환자에게 사용된다. 많은 환자들은 자신들의 지구력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좋은 식이와 규칙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준수해야 한다. 호흡기 치료자는 규칙적으로 호흡근육을 강화하기 위해서 폐 재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도 있다.
기관지 확장제의 사용:만성 기관지염에 의한 폐 손상의 대다수는 영구적이며, 회복될 수 없다. 그러나 환자들은 경구 또는 폐로 흡입하는 기관지 확장 약물로 종종 증상 경감을 확인하게 된다. 이들 약물은 기도를 확장시켜 호흡을 더 용이하게 한다. 기관지 확장 약물에는 metaproterenol, albuterol, terbutaline, pirbuterol. theophylline이 포함된다. 일부 환자에서는 경구 또는 흡입용 corticosteroid가 폐에 존재하는 염증을 치료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 기침의 증가, 가래의 변화, 호흡 곤란 및 발열과 같은 감염 증상이 시작될 때 항균제가 종종 사용된다. 점액을 마르지 않게 하기 위해 환자는 다량의 물을 마셔야 한다.
이 기사 주소https://www.yakup.com/pharmplus/pharmplus.html?mode=view&nid=300003132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