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진통·소염제 - 에어탈 (대웅제약)

기자 |     기사입력 2003-06-30 13:46     최종수정 2006-10-17 16:47

 에어탈은 97년 이후 소염진통제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는 관절염 치료제이다. 특히 국내외에서 장기 처방되면서 이미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기 때문에 의약분업 이후 오히려 그 처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에어탈은 △통증과 염증을 신속하게 없애주는 소염 진통제라는 점 △위장 장애와 같은 부작용이 극소화되어 장기 복용도 가능하다는 점 △관절염(골관절염, 류마치스관절염 등)에 사용하면 통증과 염증을 없애줄 뿐 아니라 관절이 뻣뻣해지는 강직 증상도 부드럽게 펴주어 동작을 편하게 해준다는 점 △관절에서 상하기 쉬운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막아 주어 관절이 변형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점 △한국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관절염 전문치료제 △두통, 치통, 몸살, 생리통 등에도 잘 듣는다는 점 등이 에어탈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소염진통제 처방 1위 관절염 치료제
관절 강직 완화·연골 보호작용 우수


 에어탈은 유럽 William Harvey 연구소의 실험에서도 COX-2에 대한 선택성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위장장애를 극소화한 약물로 인정받고 있다.

 기존의 소염 진통제는 장기 복용시 위염, 위궤양 등 위장관 질환의 부작용이 발생되어 더 이상 복용치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어탈은 대부분의 경우 장기간 복용할 수 있으며 복용해갈수록 효과가 더욱 뚜렷해진다는 차별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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