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진통·소염제 - 모빅 (한국베링거 인겔하임)

기자 |     기사입력 2003-06-30 13:43     최종수정 2006-10-17 16:48

 모빅은 전 세계 110여개국 7천만 이상의 환자들에게 처방되고 있는 최초의 COX-2 저해제로서 그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임상 실험결과와 처방 경험을 가지고 있다.

 관절염 치료에 주로 쓰이는 기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가 염증 발생 부위에서 증가하는 싸이클로옥시게나제-2(COX-2) 뿐만 아니라 유익한 COX-1도 억제하여 위염, 십이지장 궤양, 출혈, 신장의 프로스타글란딘 형성 방해 등 좋지 않은 작용을 유발시키는데 반해 모빅은 유해한 싸이클로옥시게나제-2(COX-2)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도록 개발됐다.

`COX-2' 골라잡는 효과가 있다!
선택적 소염진통제… 위장관 부작용 해소


 이 약품은 위와 신장의 부작용을 유발하지 않는 반면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이상적인 소염 진통제로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가장 경제적인 COX-2 저해제로서 의사들에게는 고가 약물에 대한 보험 규제 없이 모빅을 처방할 수 있게 하며 환자에게는 치료비용에 대한 부담감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한다.

 골관절염 환자 1,309명에게 모빅을 비롯한 다른 여러 NSAIDs를 투여한 후에, 효능·안전성 및 약물 유용성에 대한 설문에 치료제를 교체하거나 중단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처음 약물을 투여 받은 환자 비율이 모빅이 67%, 기타 NSAIDs 45%로 나타나 모빅 투여시 환자 만족도가 더 높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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