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클렌액
성광제약 / 뿌리는 살균·소독제
김정주 기자 | wjdwn@yakup.com 기사입력 2006-10-12 10:04 최종수정 2006-10-12 10:43
소독의약품 전문 제약사 성광제약(대표 김동진)이 뿌리는 상처 살균·소독제 '애니클렌'액을 지난달 출시했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사용감이 용이한 '애니클렌'액은 무색, 무취, 무자극 제품으로 개발되 긁히거나 베인 상처, 창상, 손·손가락의 살균 및 소독에 용이하다.
또 치질 환자와 신생아 배꼽 소독에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
소독이 필요한 상처 부위에 광범위한 항균 스펙트럼을 가진 글루콘산클로르헥시딘이 지속적인 살균 효과를 나타내며 알란토인 성분이 빠른 상처회복을 돕는다.
성광제약 관계자는 "애니클렌액은 스프레이 타입이라 시원한 사용감을 주며 자극이 없다는 점에서 타 소독제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용량은 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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