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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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66> 명강의

    내가 섬기는 ‘온누리 교회’의 하용조 목사님은 설교를 잘 하시기로 유명하다. 나는 그 분의 설교를 들을 때마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설교를 잘 할 수 있을까 감탄하곤 한다.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목사님들...

    2010-11-03 10:06

    [기고]  <65> "이 놈의 문이 미쳤나"와 알았시유

    충청도 사람의 두 번째 특징은 쉽사리 남에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를 물으면, 자기들은 사과할 일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단다. 심지어 그들은 쉽게 사과하는 사람을 가벼운 사람이라고 낮추어 보...

    2010-10-13 10:10

    [기고]  <64> 교수님이 시키는데 어떻게 못 한다고 해유?

    충청도 공주 출신의 아내와 35년 이상을 살다 보니 어느덧 충청도 사람의 기질에 관해 반 전문가가 된 느낌이다. 내가 파악한 충청도 사람의 기질을 한번 기록해  보고자 한다. 다만 이 글을 너무 진지하...

    2010-09-29 10:02

    [기고]  <63> FAPA의 ‘서울 선언’

    지난 8월 13일 아시아약학연맹(FAPA, 회장 남수자 박사)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후원으로 “1차 보건의료에서 국민건강을 위한 약사의 역할에 대한 문제점 및 해결책”을 주제로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워크숍을 ...

    2010-09-08 11:42

    [기고]  <62> 내사랑 예나

    장남으로부터 태어난 우리 손녀 예나의 나이는 방금 25개월, 우리 나이로 3살이 되었다. 정말 예쁘다. 아무리 객관적으로 봐도 우리 손녀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동네 사람들도 예나를 만날 때마다 다들 예쁘...

    2010-08-25 10:36

    [기고]  <61> 아내와 해로 (偕老)하는 비결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할아버지에게 「결혼 생활을 50년이나 계속할 수 있었던 비결이 뭡니까?」 라고 한 젊은이가 물었다. 할아버지는 옛날을 회상 하는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우리들은 멕시코로 신혼여행...

    2010-08-11 10:43

    [기고]  <60> 약대 4+2년제는 세계적으로 보편타당한 제도

    지난 6월 30일 도꾸시마 약대의 이토 교수 등으로부터 일본 약대의 6년제 현황에 대해 몇 가지 정보를 얻었다.  올해는 일본의 소위 통 6년제 약대에 입학한 학생이 5학년이 된 해이다. 대단히 흥미로운 ...

    2010-07-21 10:41

    [기고]  <59> 과거로부터 미래를 믿는다

    과거를 돌아 보면 구비구비 긴 인생 길을 용케도 돌아 돌아 오늘 이 자리에 도달해 있구나 감탄할 때가 적지 않다. 우리 부부는 공부를 잘 하는 큰 아들의 미래를 설계하곤 했었다. 몇 살에 대학을 나오면, 몇 ...

    2010-07-07 09:45

    [기고]  <58> 선거, 겸손, 월드컵, 파이팅

    지난 6월 2일 지방 선거가 끝났다. 예상을 뒤엎고 여당인 한나라당이 참패하였는데, 이를 두고 매스컴에서는 야당인 민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여당이 미워, 할 수 없이 국민들이 야당을 찍은 결과라고도 하고,...

    2010-06-23 10:00

    [기고]  <57> 약대 6년제, 4+2 년제로 바꾸자

    필자는 금년 초 ‘데일리팜’에 쓴 글을 통해 “새해는 약대 6년제 형식이 재검토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지금 추진되고 있는 6년제 (개방형 2+4년제)는 누구나 공감하듯 많은 문제점을 갖...

    2010-05-26 09:30

    [기고]  <56> 차라리 제비뽑기를 하자

    지난 5월3일 있은 서울대 총장 선거에서 3명의 출마 교수 중 오연천 교수가 총장 후보로 선출되었다. 이 선거는 대학이라는 비교적 제한된 공간 내에서 치러졌기 때문에 유권자들은 출마자들에 대해 어느 정도 ...

    2010-05-12 13:52

    [기고]  <55> “빨리 빨리” 정신 예찬

    지난 초봄 서울대 후문 낙성대 근처에서는 “영어마을 관악캠프” 공사가 한창이었다. 서울에서 세번째로 문을 여는 영어마을이란다. 그런데 공사는 약속된 개원일인 3월30일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

    2010-04-27 09:50

    [기고]  <54> 무상 급식과 마음의 상처

    옛날에, 그러니까 1950-1960년대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학교에서는 가끔 학생들에 대해 여러 가지 ‘가정조사’를 하였다. 가정 조사서에는 부모님의 학력은 어떤가? 집에 시계, 재봉틀, 라디오, ...

    2010-04-13 09:58

    [기고]  <53> 김연아의 금메달은 어디에서 왔나?

    멀지 않은 옛날에 일제 코끼리 표 밥통을 사러 일본에 가는 우리 주부들의 행렬이 볼썽 사납다는 기사가 매스컴을 도배한 일이 있었다. 그랬던 나라의 삼성전자가 작년에 일본 전자회사 전체의 이익금의 두 배가 ...

    2010-03-31 10:50

    [기고]  <52> 초미니 약대 15교의 신설

    지난달 26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입학 정원 20∼25명의 약대 15개의 신설을 결정 발표하였다. 이로써 전국의 약대 수는 기존의 20개에서 두 배 가까운 35개로 늘어나게 되었다.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조그마한 ...

    2010-03-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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