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순경 교수의 '야생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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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157> 골담초(骨擔草)(Caragana sinica)

    골담초는 이름에 풀 초(草)가 들어있어서 풀일 것으로 짐작할 수 있지만 나무이다. 옛사람들은 나무라도 키가 작고 무성하게 자라거나 덩굴이면 풀로 생각했다. 골담초는 1-2 미터 정도 자라는 잎이 떨어지는 ...

    2020-07-08 10:13

    [기고]  <156> 뱀딸기(Duchesea chrysantha)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뱀딸기를 기억하리라 짐작된다. 집근처 풀밭이나 들판 또는 논두렁에 자라므로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고 또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여름이면 먹음직스럽게 빨갛게 익은...

    2020-06-24 18:56

    [기고]  <155> 모데미풀(Megaleranthis saniculifolia)

    이른 봄에 비교적 일찍 꽃을 피우는 야생화 가운데 모데미풀이 있다. 봄꽃 식물들은 대부분 크기가 작아서 가냘프게 보이지만 꽃은 빼어난 미모를 지닌다. 태양빛이 강한 낮 시간에 잠시 꽃봉오리를 펼쳤다가 기...

    2020-06-10 09:46

    [기고]  <154> 며느리밑씻개(Persicaria senticosa)

      식물명이 범상치 않은 며느리밑씻개라는 덩굴성 식물이 있다. 전국의 산이나 길가 또는 물가에 자라고 있어서 쉽게 만날 수 있다. 이 식물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식물로 줄기가 네모지고 다른 식...

    2020-05-27 09:33

    [기고]  <153> 연령초(연영초)(Trillium kamtschaticum)

    봄에 피는 꽃들은 대부분 크기가 작아서 정성들여 눈여겨보아야 찾을 있는 경우가 많음으로 찾아다니는 것도 용이하지 않지만 사진촬영 또한 쉽지 않다. 하자만 연령초(延齡草)는 보기 드물게 몸집이 큰 식물로...

    2020-05-14 10:17

    [기고]  <152> 윤판나물(Disporum sessile)

    초여름 4-5월 경 산 속 숲속에서 만날 수 있는 꽃으로 윤판나물이 있다. 초여름이라 아직은 숲속에서 하늘이 보일 정도로 다 자라지 못한 작은 활엽수 나뭇잎 사이로 햇볕이 들기도 하지만 서늘하고 응달진 곳에 ...

    2020-04-29 10:00

    [기고]  <151> 족도리풀(족두리풀, Asarum sieboldii)

    족도리풀은 산지의 수림 속 응달진 곳에 자라는 쥐방울덩굴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식물로서 2개의 잎과 1개의 꽃으로 이루어진 매우 단출한 식물이다. 땅 속 뿌리줄기에는 마디가 많고 옆으로 비스듬히 뻗으면서 ...

    2020-04-16 09:00

    [기고]  <150> 괭이밥(Oxalis corniculata)

    괭이밥은 길가나 빈터 또는 밭둑을 비롯해서 우리주변 양지바른 곳 어디에나 널리 퍼져 있어서 매우 친숙한 풀이다. 그래서 괭이밥하면 어렸을 적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이 적지 않으리라 짐작된다. 군것질 할 것...

    2020-04-01 11:45

    [기고]  <149> 애기똥풀(Chelidonium majus)

    높은 산에 가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봄꽃 중에 애기똥풀이 있다. 애기똥풀은 양귀비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로서 마을 근처 볕이 잘 들거나 반 그늘진 풀밭에 무리지어 자라고 전국에 분포...

    2020-03-18 10:30

    [기고]  <148> 삼지구엽초(Epimedium koreanum)

    삼지구엽초는 정력에 좋다는 약초로서의 명성으로 인한 유명세 때문에 무분별한 채취의 대상이 되어 멸종위기의 수난을 겪으면서 희귀식물로 분류되어 있는 보호종이다. 자연의 야생상태에서는 만나기가 극히 힘...

    2020-03-04 11:29

    [기고]  <147> 금낭화(錦囊花, Dicentra spectabilis)

    금낭화는 자연에서는 깊은 산 계곡이나 산지의 돌밭에 자라지만 절이나 민가 화단에 관상용으로 많이 가꿈으로 어디서나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꽃이 워낙 독특하고 어느 야생화와도 견줄 수 없을 만큼 빼...

    2020-02-19 09:35

    [기고]  <146> 차풀(Cassia nomame)

    차풀은 논두렁 또는 냇가 근처나 습기 있는 양지바른 빈터에 무리지어 자라는 한해살이풀로서 콩과식물에 속한다. 줄기가 30-60cm 정도 자라는 작은 식물로서 잔털로 덥혀있고 가냘프다는 인상을 준다.차풀의 잎...

    2020-02-05 09:14

    [기고]  <145> 무릇(Scilla scilloides)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할 무렵인 7월경에서부터 9월 초가을에 접어들 무렵에 우리나라 전국의 밭이나 풀밭 또는 산기슭에 자라는 풀 중에 소박한 분홍색 꽃을 피우는 무릇이라는 식물이 있다.70~80대 이상 연...

    2020-01-22 10:00

    [기고]  <144> 냉초(Veronicastrum sibiricum)

    요즘 시내 거리를 거닐다 보면 옛날 가난했던 시절에 비해서 길거리가 잘 정리정돈 되어 있다는 점 외에 확연히 눈에 띄는 것이 화단조성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나무 종류 이외에 화려한 예쁜 꽃으로 단장되어 ...

    2020-01-08 10:20

    [기고]  <143> 금불초(Inula britannica)

      금불초는 늦여름에서 가을에 걸쳐서 꽃을 피우므로 개화 기간이 비교적 길고 또한 전국의 산과 들의 습기 있는 풀밭에 자라고 있어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이다. 금불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

    2019-12-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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