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타이틀 텍스트

한미약품·대웅제약·종근당 원외처방시장서 '혈전'

각각 상반기 매출 1,800억대, 유한 코마케팅품목 매출 806억

기사입력 2014-07-17 07:3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상반기 원외처방 조제액 시장 1위를 놓고 한미약품, 대웅제약, 종근당이 박빙의 승부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양증권이 유비스트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원외처방 조제액 1위는 한미약품으로 1,828억원이었다.


뒤를 이어 대웅제약 1,827억, 종근당 1,818억원이었다.

이들 3개사가 원외처방 시장 1위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들 3개사의 뒤를 이어 유한양행이 1,727억, 동아에스티가 1,547억이었다. 동아제약의 부진은 천연물의약품 스티렌이 보험금여에서 제외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제약업계 업계 1위인 유한양행은 상반기 원외처방 조제액 1,727억중 자사 제품은 921억, 코마케팅품목 매출은 806억이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한미약품·대웅제약·종근당 원외처방시장서 '혈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한미약품·대웅제약·종근당 원외처방시장서 '혈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