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눈 건강을 말해요’
최만규 저...약업신문 출판

이미 100여 년 전부터 서구에서는 사람의 눈(홍채)를 보며 건강을 진단하고 치료해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외국 사람들의 임상자료로만 일부분 활용해왔던 예방진단 학문의 홍채학을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인일 대상으로 임상한 책이 출간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름다운 눈 건강을 말해요’(최만규, 약업신문, 292쪽 8만 5천원)는 홍채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실제의 사진들로 구성돼 있어 일반인 누구나 쉽게 자신의 홍채와 비교해 건강에 척도를 알 수 있도록 부분별로 나누워 건강에 관련한 내용들과 함께 꼼꼼하게 소개했다.
저자 최만규는 그동안 자연치유요법으로 많은 사람들을 상담과 관리를 해오면서 얻은 자연치유요법에 관한 경험들을 토대로 책을 완성했으며, 현재는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대체의학과 홍채학, 이침요법학을 강의하며 자연치유요법에 대한 상당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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