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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집<네 곁에 내가 있다>시집<물 속의 거울>

허문영 강원약대 교수

기사입력 2007-01-08 12:48     최종수정 2007-01-08 13:0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강원대학교 약학과 허문영 교수가 에세이집 <네 곁에 내가 있다>(강원대학교 출판부)와 시집<물 속의 거울>(문학아카데미)을 동시 출간했다.

에세이집 <네 곁에 내가 있다>는 21세기 현대인들의 정신적, 사회적, 그리고 육체적 건강을 위한 로하스적 생활패턴을 희구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문화예술 및 환경보건에 관한 산문집이며, 시집 <물 속의 거울>은 제1시집 <내가 안고 있는 것은 깊은 새벽에 뜬 별>, 제2시집<고습도치사랑>에 이은 제3시집으로서 그 특유의 자아 응시와 그 지속을 통해 시적 성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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