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립트리트
데이셀코스메틱/립밤

겨울철엔 찬 기온과 낮은 습도로 인해 피부는 자연스레 건조해지며 각질이 일어난다. 각질은 피부 곳곳에 생기는데 입술 또한 예외일수 없다. 때문에 건조한 계절일수록 주머니에 립밤 하나 정도는 꼭 갖고 다니게 된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으로 약국화장품으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은 최근 닥터비타 라인으로 립밤을 출시했다. 5%의 비타민이 함유한 데이셀 닥터비타 비타민 립트리트는 비타민 외에도 천연성분을 59% 함유하여 건조하고 메마른 입술을 보호해준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어 입술 착색 예방과 노화예방에 탁월하다.
데이셀 닥터비타 비타민 립 트리트의 함유된 천연성분은 모두 천연유래 오일인데 대부분 립밤제품에 사용되는 오일이 미네랄 오일라는 점에서 차별된 부분이다.
미네랄 오일은 보습력이 좋고 가격이 저렴하여 많은 보습용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수입브랜드의 립밤, 립케어 제품들은 대부분 미네랄 오일이 주성분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미네랄 오일은 피부 호흡과 자연 보습인자의 수분 흡수를 차단하여 피부의 자가 면역성을 저하시키고, 피부의 모공을 막아 여드름과 각종 피부 질환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가장 피해야 할 20가지 성분'중 하나로 손꼽힌 성분이다.
특히 립밤, 립케어 제품은 입술에 바른 후 음식물이나 음료를 섭취하며 의도하지 않게 내용물을 먹게 되고, 어린이들도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미네랄오일을 사용한 립밤, 립케어 제품이 무해한지는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또 데이셀 닥터비타 비타민 립 트리트는 미네랄 오일과 함께 파라벤과 같은 방부제는 기본적으로 배제시킨 제품으로 성분에 민감한 고객까지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 할 수 있어 소비자의 큰 호응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데이셀 닥터비타 비타민 립트리트는 2월부터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현재 선 주문이 쇄도 하고 있다.
한편 데이셀코스메틱은 지난해 닥터비타 비타민크림으로 약국화장품의 입지를 다졌으며, 닥터비타 비타민크림과 더불어 달팽이 화장품라인, 유기농 화장품라인까지 약국입점을 하며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