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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젤

현대약품 /드레싱제

기사입력 2007-08-29 11:43     최종수정 2007-08-29 11:4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은 새로운 개념의 드레싱제인 가드젤을 출시했다.

가드젤 드레싱은 상처내 보습환경을 조성하여 흉터 및 통증 걱정 없이 상처치유를 빠르게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향후 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가드젤 드레싱은 하이드로겔 형태의 최신의 습식드레싱 제품으로서, 생체친화성 고함수 하이드로겔이 보습환경을 조성하고, 생체 자연치유물질인 삼출물을 적절한 흡수와 유지를 하여 딱지가 생기지 않아 흉터생성을 최소하고 상처치유를 빠르게 한다.

또한 우수한 방수성 및 통기성이 있어 세균감염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하며, 점착면이 투명하여 상처치유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기존의 폼이나 콜로이드형태의 제품은 딱지 생성 후에는 사용할 수 없었으나, 가드젤 드레싱은 최신의 하이드로겔 형태로서 딱지 생성 후에 사용하여도 딱지를 분해하여 상피세포를 활발하게 하여 상처치유를 도와준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하이드로겔 습윤드레싱 제제가 갖는 미흡한 삼출물 흡수력의 문제점을 해결 하여 자기 무게의 2배정도를 흡수하는 기술을 확보하게 되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약품은 “이 같은 기술적 성과를 토대로 가드젤 드레싱은 현재 형성되어 있는 폼제제 시장을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가드젤드레싱은 표준형(26×65mm,5매), 확장형(45×70mm,3매), 복합형(표준형3매, 확장형1매)으로 포장 단위가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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