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를 소멸시키는 트리플 에이스
암 세포에 내장된 데스 타이머를 작동시켜라!
암 세포가 정상적인 세포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바로 죽지 않고 증식만을 계속한다는 것이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아포토시스 작용에 의해 일정 시간이 되면 스스로 소멸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사람이 나이를 먹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그러나 암 세포는 다른 세포와는 다르게 아포토시스, 즉 자가소멸이라는 유전 정보를 상실하고 증식만을 계속한다.
이 때문에 숙주가 되는 우리 몸은 결국 비정상적인 암세포로 가득 채워져 죽음을 맞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암 역시 기원은 정상의 세포다.
그 안에는 스스로 죽을 시점을 맞추는 데스 타이머가 내장되어 있다.
암 세포에 내장된 데스 타이머를 작동시켜 암 세포 스스로가 소멸되도록 유도할 수만 있다면 암을 소멸시키고 건강을 되찾는 일도 꿈은 아닐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그 비밀의 열쇠는 먼 곳에 있지 않았다.
바로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식품 속에 그러한 물질들이 숨어있다.
이 책은 암 세포의 데스 타이머를 재개시키는 세 가지 물질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갈조류에 포함된 다당체 후코이단 ▲갈조류의 색소성분 후코산틴 ▲브로콜리에 함유된 활성물질 설포라판 이 세 가지는 장래 암 정복의 핵심이 될지도 모르는 유용한 물질들이다.
필자는 지금까지 발표된 논문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면서 이 세 가지 물질이 암 치료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고찰한다.
그 결과는 놀랍기 그지없다.
수많은 동물시험과 인체시험의 결과, 실제 의료현장에서 나타난 임상사례들이 세 가지 물질의 탁월한 암 치료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암 세포를 스스로 죽게 만드는 이 세가지 물질은 지금까지 이어진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다.
부작용이 심한 수술, 항암요법이 아닌 식품에서 유래한 안전한 물질로 암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이 책에 언급된 수많은 연구들은 후코이단, 후코산틴, 설포라판 삼총사가 장래 암 치료 대체요법의 핵심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확신을 주고 있다.
기능식품신문 간 / 가격:15,000원
구입문의 : 02)3270-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