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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부자는 자녀를 이렇게 가르친다

기사입력 2009-01-29 12:01     최종수정 2009-01-29 14:2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자식 잘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 또 부자가 되기 싫은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부자도 부자 나름. 부모들은 내 자녀가 졸부보다 사회에서 명망을 얻고 살아가는 존경받는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부자는 자녀를 이렇게 가르친다’는 그런 부모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이 책은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도대체 부자들은 위기를 어떻게 견디어 가는가? 그들은 자녀에게 위기를 어떻게 이겨내라고 말하는가? 해외의 건강한 부자들은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내 자녀를 부자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부모님들이 평소 궁금해 할 모든 내용들을 다섯 명의 전문집필진이 주제별로 다루어 낸 실용서이다.

교육계와 관련 업계에서 이미 실전적 부자학 강의로 이름을 얻어온 다섯 명의 저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돈을 물려주지 말고, 지킬 수 있게 가르쳐라…”

“건강한 부자는 자녀에게 부동산과 주식을 승계하는 것이 아니라, 물려받은 재산을 10배 이상으로 키울 수 있는 숨은 전략을 물려주어야 한다. 60∼70년대의 거부였던 재벌들 중 대부분이 자녀에게 재산을 넘긴 후 재벌의 역사에서 사라졌다. 돈의 활용이나 보관이 문제가 아니라 자녀의 돈에 대한 건강한 철학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본문 중에서)”

집필진은 이 책을 활용하여 부모님들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부디 부자 되는 노하우를 확실하게 전달해 주는 교육의 기회로 삼기를 기대하고 있

지음 : 부자학연구학회 지음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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