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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의학이론 근거 ‘서금기감요법강좌’ 출간

유태우 저, 기감요법의 원리와 기감봉 사용법 등

기사입력 2012-12-17 11:5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고려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회장은 최근 ‘서금기감요법강좌’라는 새 책을 저술 ·발간했다.

이 책은 유 회장이 지난 1978년부터 자석, 서암뜸, 기마크봉, 전자빔, 침봉, 압진봉, 반지요법 등을 개발해 연구해오던 끝에 이번에 대뇌의학 이론에 근거한 ‘서금기감요법’을 완성 그 내용을 담고 있다.

서금기감요법은 침을 피부에 직접 찌르지 않고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신체 전체의 모든 기능을 조절해 질병을 낫게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신간 ‘서금기감요법강좌’에는 기감요법의 원리와 기감봉이 개발되기까지의 과정과 서금요법의 이론과 기감봉의 사용법, 치방들이 자세하게 저술돼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서금기감요법’은 서금요법의 원리를 따라서 손 부위에 직접 수지침을 찌르는 것이 아니라 특수 제작된 새로운 기감봉을 고정시키고 기감봉 끝에 차단 장치가 돼 있는 기감패드를 손부위의 요혈처에 붙이고 그 위에 기감봉이라는 도구를 꽂는 방법이다.

기감봉은 굵은 손잡이에 바늘 굵기의 철심을 부착시킨 것으로 피부를 직접 찌르는 것이 아니라 기감패드 위에만 꽂는 방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책은 이러한 원리를 대뇌의학에서 찾고 있다. 대뇌에서는 서금요법의 이론인 상응부위와 14기맥, 404개의 기정혈을 인식하는 서금중추가 있다고 판단한다. 즉 손부위를 인식하는 운동중추, 지각중추, 이어 시각중추, 체감각중추와 서금요법 이론을 인식하는 서금중추는 대체적으로 시상하부나 뇌하수체 근방에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는 것.

특히 대뇌는 기감봉을 인식하고 있을 때, 기감봉으로 자극하면 시각중추와 체감각중추가 인식하고, 이어서 서금중추가 인식을 해 시상하부에서 자율신경조절, 혈액순환조절, 한열 조절, 면역 조절, 뇌하수체 등의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신체 기능을 조절해 질병을 낫게 하는 이론이다.

이는 대뇌의학의 결정체며 최첨단 의학에 속한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 ‘서금기감요법’은 일반 침 시술과는 달리 통증, 위험, 부작용, 후유증이 없으며 수지침이나 침술 효과를 능가하는 것으로 시험결과 밝혀졌다.

이미 알려진 것과 같이 침 재료는 스테인레스로 유해 중금속이 들어 있어 인체에 찌르는 순간 교감신경 긴장 등을 불러와 실질적으로는 질병을 악화시키는 영향을 미치고 있다(침술사고 참고). 그러나 손 부위의 수지침이나 ‘서금기감요법’은 반대로 교감신경을 억제 해 효과 반응이 쉽게 일어난다.

저자 유태우 박사는 “오랜 기간 연구 끝에 개발한 요법이니 만큼 많은 국민들이 위험성이 없는 ‘서금기감요법’으로 건강을 찾기를 바란다”며 “이제 아프고 위험한 침술의 시대는 지나고 우수하고 혁신적인 새로운 요법인 ‘서금기감요법’의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고려수지침 발행, 4x6배판, 380페이지, 정가 50,000원.

이러한 치료법을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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