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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참-모든 사실과 그것들의 이유'

덕명 김인자 선생, 과학과 영성의 만남을 시도하는 교양 과학 도서

기사입력 2008-10-23 17:55     최종수정 2008-10-23 18:06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과학과 영성의 만남을 시도하는 교양 과학 도서‘참-모든 사실과 그것들의 이유'가 최근 출간됐다.

명상봉사단체 다생소활의 리더인 덕명 김인자선생은 책 ‘참’을 통해서 최근 물리학에서 핫이슈로 떠오르는 우주의 암흑물질 혹은 아원자 물질의 하나인 ‘헥소미아(Hexomia)’라는 것이 전하로 이루어진 인간의 의식을 순수하게 만드는 물질이라는 것을 현대물리학과 뇌생리학의 최근 성과를 인용하여 합리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모두가 미신처럼 여겼던 것이 역사상으로 보면 오래된 일이 아니며, 지금 과학은 몸과 마음을 구성하는 것이 나뉘어져 있지 않고, 마음이 현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명확히 알고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또한, 이제 그동안 기계적인 근대 과학이 나누어 놓았던 온갖 신비를 드러내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과학과 영성이 화해하고 협력하는 세상이 이미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이 책은 일반 대중들이 그 큰 흐름에 편안한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편 저자인 덕명(德明) 김인자 선생이 이끌고 있는‘다생소활(多生少活)'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김인자 선생은 십여 년간의 수행을 통해서 소위 ‘기(氣)’라고 하는 우주의 가득 찬 에너지를 구체적으로 세분화하여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

사람들은 좋은 에너지를 통한 깨달음을 위해 명산를 찾고 각기 다양한 수행처를 찾아다니지만, 사실 그러한 보이지 않는 많은 에너지(기운)들의 상당부분은 사람에게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중에서 좋은 에너지로 사람들의 마음과 의식을 맑게 만들기 위해서 다생소활이라는 단체를 만들었다.

이 에너지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명상을 하면 고요해지고 차분해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화가 없어지거나 미움, 시기, 욕심 등 마음의 부정적인 요소가 근본적으로 사라지는 의식의 상승을 경험하게 된다.

부부가 서로 이해하며 다툼이 적어지고, 직장에서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끄는 사람이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기간에 얼굴이 밝아지고 긍정적이며 유쾌한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 즉, 행복해 진다는 것이다.

행복은 전염성이 무척 강해서, 다생소활은 자신과 가족의 변화에 감동한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퍼져 불과 2년 만에 전국 5개 주요도시에 지부가 형성되었고, 수천명의 초중고 및 대학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명상”으로서 파견명상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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