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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의사, 살아있는 병원

김영학 저/SEP

기사입력 2006-06-07 11:45     최종수정 2006-06-11 21:0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의료마케팅의 실전 전략지침서 "살아있는 의사, 살아있는 병원'이 서울시병원회 자문위원이며 한국의료방송 닥터뉴스 대표인 김영학씨에 의해 최근 새로 발간되었다.

"살아있는 의사, 살아있는 병원"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데일리메디,닥터뉴스에 "메디칼 MBA"라는 제목으로, 그리고 서울특별시병원회에서 "병원 CEO 리포트로 "매주 연재되고 있는 내용 가운데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의 글들이 다시 다듬고 고쳐져 만들었다.

저자인 김영학대표는 "알래스카에 냉장고를 파는 세일즈가 기업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의료에도 세일즈가 필요하고 톰 피터스의 말처럼 "고객을 영웅"으로 만드는 전략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세일즈맨이다. 그래야지만 의사가 살고 병원이 산다"며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저자는 현재 병원위기를 를 극복하는 방법은 단하나의 명제가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의사가 살아야 하고 병원이 살아나야 한다. 의사가 살아야 병원이 살고 병원이 살아야 환자가 산다. 살아있는 의사 살아있는 병원이 휴먼 하스피탈이다"라고 책의 제목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이 책의 제 I장은 케이스 스터디로 환자에게 일시키는 병원 쇼울다이스병원을 중심으로 맥도날드와 메리어트 호텔, 그리고 징기츠칸의 리더십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제 II장은 의료마케팅의 대상인 고객을 어떻게 정의하고 발굴하며,의료 VIP환자, 가망고객찾기 방법에 대해 썼다.

제 III장은 퍼스트 마케팅과 의료브랜드의 중요성, 그리고 외적 포장이라 할 수 있는 컬러마케팅에 대해 기술했다.

제 IV 장은 E-마트를 비롯 외국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병원을 찾는 고객(환자)들을 어떻게 응대해야지만 환자의 불편을 없애고 고객감동을 줄 수 있을 까 하는 방법을 말했다.

제 V장은 의료도 산업인 이상 흑자경영을 위해서는 이익이 필요하며,실제적인 이익경영 계산법 사례와 내부고객의 중요성, 그리고 비용절감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제 VI장은 의료마케팅의 재미있는 사례들을 순서에 관계없이 읽을 수 있게 꾸몄다.

제 VII 장과 제 VIII 장은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디지털경제속에서 의료변화와 의료인터넷 마케팅에 관한 기법들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문의 701-2863, 019-353-5577 / 팩스 703-9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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