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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문화지도

다이앤 애커먼 著·김승욱 譯 / 작가정신

기사입력 2006-05-25 23:00     최종수정 2006-05-25 23:1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21세기 과학의 한가운데에 뇌과학이 자리잡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인슈타인이 다시 살아 돌아온다면 아마 뇌를 연구할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www.kpec.or.kr)가 '이달의 읽은만한 책'에 선정된 '뇌의 문화지도'는 '감각의 박물학'으로 잘 알려진 탁월한 과학저술가 다이앤 애커먼이 써서 화제가 되기도 한 책.

다이앤 애커먼은 최재천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교수가 "예술, 철학, 역사, 신화에서 출발하여 이성, 기억, 자아, 감정, 언어 등 다양한 주제들을 심리학, 생리학, 신경생물학의 최근 연구결과들에 비추어 분석한다"고 언급했을 정도로 탁월한 과학저술가.

해박한 지식에 깊은 사유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책을 타고 뇌로 향하는 항해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가격∥22,000원
▲본문∥474페이지
▲문의∥www.kpe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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