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타이틀 텍스트

장내미생물 / 죽이는 의료 살리는 의료

백승환 저,

기사입력 2021-11-01 11:49     최종수정 2021-11-03 12:19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1990년 초반부터 '장 살리기 운동'을 펼쳐온 고집불통의 괴짜기업인 백승환씨가 최근 장이 국가 경쟁력이라는 슬로건아래 신간 '장내미생물, 죽이는 의료 살리는 의료'를 출간했다.

필자는 사람은 먼저 장이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명제를 내결고 이 시대 우리몸의 작은 혁명,생명의 승리를 이끌어 왔다. 영양균형섭취는 모름지기 개인의 행복 그자체로서 나라와 인류의 보금자리를 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하기도 한다.

필자는 지난 20여 년간 장내유익균들의 먹이를 연구해오면서 별의별 상황을 다 만났다. 처음에는 단지 원활한 배변을 위해  국내산 섬유소로 조강식품을 연구했는데 이게 장 속에 살고있는 유익균인 의간균의 먹이가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 의간균이 생산하는 효소와 단쇄지방산, 비타민이 몸속에 충분히 공급되면 세포가 건강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한다.

사람은 약 70조개의 세포로 구성된 유기체이고 이런 유기체는 각각의 세포가 건강하게 결합되어야 총체적으로 건강해진다는 결론이다. 필자는 이 부문에 주목해서 치료에는 반드시 전체세포를 살리는 치료를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이렇세 중요한 각 세포는 에너지 물질이 충분히 공급돼야하고 이런 에너지물질은 효소가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을 대사하여 만드는 대산산물이다.

필자는 결국 살리는 치료의 기본은 장속에 살고있는 유익균인 의간균 조강균(프레보텔라)이 활성화 될수 있도록 그들에게 먹이를 제대로 공급해 주는 것이며 이 먹이는 현미껍질 같은 통곡물의 속겁질에 들어있는 분자섬유소를 고온 증숙하고 분쇄하여 만든 저분자섬유소 조강식품이라고 이 책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장내미생물 / 죽이는 의료 살리는 의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장내미생물 / 죽이는 의료 살리는 의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