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천식·알레르기비염 치료제 ‘씨투리엔정50mg’ 출시
오리지널 ‘씨투스정’ 후발 제네릭…약가 동일 수준(526원)으로 합류 호흡기 질환 포트폴리오 강화…환자·의료진에 새로운 치료 옵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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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10월 2일, 기관지천식과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사용되는 씨투리엔정 50mg(성분명: Pranlukast hydrate)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씨투리엔의 오리지널 제품은 ‘씨투스정’으로, 지난 1월 4개 제약사가 퍼스트 제네릭을 출시하며 9개월간 우선판매품목허가권(우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씨투리엔정은 그 후발 제품으로 시장에 합류하게 됐다.
또한 씨투리엔정의 약가는 1정당 526원으로, 오리지널인 씨투스정과 동일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한화제약은 자사의 영업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신제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환자와 의료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씨투리엔정 출시는 당사의 호흡기 질환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에게 차별화된 치료 옵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