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과학한방
조필형 약학박사 편저, 만성난치성질환치료제 개발을 위한 지침서.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울바이오,인체 임상 성공 '월 1회 비만 치료제' 기술 마케팅 시동 |
| 2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R&D비용 코스피 184억원, 코스닥 31억원 달성 |
| 3 | [바이오 멀티버스] 월드컵 개막식 보셨나요? 안드레아 보첼리와 이재의 찬가 ‘DNA’가 던진 질문 |
| 4 | 미국, 바이오 패권 놓고 중국 압박 강화...‘특허 제한법’ 잇달아 발의 |
| 5 | 샤페론,미국 FDA 2b상 결과 앞둔 아토피 치료제 ‘누겔’ 핵심 특허 등록 |
| 6 | 이엔셀, 줄기세포 분비 단백질 기반 GLP-1 비만치료제 ‘근손실’ 방지 신약개발 |
| 7 | 하반기 시동 '탈모 급여화'… 청년층 생존권 보장인가, 건보 재정 부담인가 |
| 8 |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60만 리터 규모 생산시설 착공 |
| 9 | "R&D 촉진부터 AI 신약개발까지"… 혁신위-제약바이오협회, 민관 협력 공감대 |
| 10 | 최초 소아용 OTC 연속 혈당 측정기 FDA 승인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방을 연구하는 연구자와 약사들에게 오랫동안 한방의 이론의 실무의 지침서 역할을 해왔던 '현대과학한방'이 출간된지 40년만에 내용이 크게 보강된 '현대과학한방'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73년 한풍제약의 창업자이기도 한 상암 조필형박사(작고)가 한방의 전문지식을 근간으로 출간한 '현대과학한방'은 76년 출간이후 전국의 약사와 한방관계자들의 절찬속에 애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약 10차례 증보와 재출간을 거듭한바 있으며 이번에 본문내용을 전면 한글판으로 고치고 학문적 발전내용을 추가한 새로운 모습의 '현대과학한방'(과학자의 한방)을 출간하게 된것이다.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전 한국생약학회 회장)은 이책의 추천사를 통해 " 우리조상의 훌륭한 유산인 한방은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현대의 생명과학의 일익이 되독록 발전할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또한 "현하 한방요법을 이용한 국민건강과 건강장수를 기원하며 약국한방에 헌신하고 있는 약사를 비롯한 한방계 인사 여러분의 필견필독의 양서임을 믿어 일독을 권한다"고 했다.
조인식 한풍제약 대표는 현대과학한방의 재출간은 전통의약으로 만성 난치성질환을 치유하고자 노력했던 학술연구회의 교재로 사용된 원서의 의미를 되살리고 한방의 과학화와 진로에 대해 더많은 고민을 나누고 한약제제를 활용한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