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의 배신
불편해도 알아야 하는 채식주의의 두 얼굴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 siRNA와 그랩바디-B |
| 2 | 메지온 "희귀소아질환 '신속심사바우처'부활,미국 대통령 최종 승인" |
| 3 | 파킨슨병 권위자 한자리에…“이제는 임상에서 답해야 할 때” |
| 4 | 보로노이,비소세포폐암 환자 'VRN110755' 임상1상 IND 호주 승인 |
| 5 | "염증·혈관·섬유화·세포치료" 신장병 극복 K-바이오 4색 전략 |
| 6 |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 siRNA가 ‘꿈의 기술’인 이유 |
| 7 | "파킨슨병 정복, 도파민 보충 넘어 질환 조절 패러다임 바뀐다" |
| 8 | 아미코젠, 인도 대리점 Aruni 통해 IEX 레진 첫 상업용 수주 확보 |
| 9 | 케어젠, 신규 전달 기술 '히알루로니다제 펩타이드' 최초 공개 |
| 10 | "국내 최초 AI 기반 PK·PD 모델링 특화 기업 'APLUS 시뮬레이션' 등장"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그러나 채식에도 불편한 진실이 있다 '채식의 배신'은 채식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배신한다. 육류 섭취가 콜레스톨 수칠르 높인다든지.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육식은 피해야 한다는 것을 사실로 믿고 살아온 이들에게는 놀라움을 넘어 충격을 선사하게 될것이다.
이책의 저저인 리어 키스는 20년간 동물성 식품을 입에 전혀 대지 않던 비건(vegan) 생활을 실천하다가 다시 잡식으로 돌아왔다. 종교처럼 신봉했던 채식주의가 실은 자기 몸과 마음을 피폐하게 만드는 주범이었음을 깨달은 것이다.
이 책은 채식주의의 주요 주장이 무지와 오해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밝히고 도덕적, 정치적, 영양학적면에서 그 주장들을 논박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