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잡아 오르지만 별자리는 아직 멀고
김두환 / 순수문학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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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시인 김두환씨가 일곱번째 시집을 다듬어 산개판(刪改版) 제7시집 '더위잡아 오르지만 별자리는 아직 멀고'를 냈다.
김두환씨는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문화부 기자를 지낸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동안 '읊는 가락에 영그는 그리움' '깊은 밤 깊어가는 이야기' 등 7권의 시집을 내면서 활발한 문인으로서의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번 산개판 시집은 칠순을 기념해 내놓은 일곱번째 시집 '꽃 부끄리고 가는 바람처럼'에 실린 시 등을 가다듬어 모두 110여편의 시를 5부에 나눠 담고 있다.
김두환씨는 현재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순수문학 출판부 刊 △가격 12,000원 △문의 (02)2277-6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