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들은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
정지천 / 중앙생활사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셀트리온, 자사주 소각 규모 911만주로 확대..총 2조원 육박 규모 |
| 2 | 보건의료 난제 풀 ‘한국형 ARPA-H’, 2026년 9개 신규 R&D 띄운다 |
| 3 | 덴티스 'AXEL' 美 FDA 승인…프리미엄 임플란트 시장 공략 |
| 4 | '전문경영인 체제' 두고 쪼개진 한미 4자 연합… 다가오는 주총 '전운' 최고조 |
| 5 | 뉴베카 전립선암 조건부 급여 적정성…키트루다·옵디보 위암 확대 |
| 6 | 오젬픽 광고, FDA 검토 대상 올라 |
| 7 | 동국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20% 급증… 매출 '1조 클럽' 진입 청신호 |
| 8 | 현대ADM바이오,사명 변경...난치성질환 신약개발 전략 본격화 |
| 9 | JW신약, 순이익 156억…자회사 청산 효과에 208% 증가 |
| 10 | 중동 하늘길·바닷길 막히나... 화장품 업계 물류 변수 '촉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왕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당대 최고의 처방전을 공개한다!"
조선시대 왕들의 건강과 장수법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살펴본 '조선시대 왕들은 어떻게 병을 고쳤을까'가 출간됐다.
최고지도자의 건강은 국가의 운명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위해 당대 최고의 명의들이 최상의 음식과 약으로 지켰으며 불로장수를 위한 노력도 대단했을 것.
이 책은 이같은 왕들의 질병치료와 건강 증진을 위한 처방전을 공개하고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한의학에 대한 탄탄한 실력이 조화되어 조선시대 역대 왕들의 건강비법에 대해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를 준다.
이미 방송(MBC라디오 '아침풍경')을 통해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자료를 추가했고, 내용에서도 작은 테마(질병, 음식, 약, 죽음 등)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지천 교수(대한한방내과학회 부회장)는 "왕들의 장수법은 따라하기 불가능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의 중요성과 질병이 오기 전에 예방하는 지혜를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 교수는 1985년 동국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속한방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쳐 한방내과전문의가 되었으며 1991년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부터 동국대 한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 동국한방병원 병원장과 강남한방병원 병원장과 강남한방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2004년부터 대한한방내과학회 부회장을 맡고있다.
▲ 가격 ∥12,900원
▲ 본문 ∥294페이지
▲ 문의 ∥02) 2253-4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