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

유한양행/진통, 진양, 수렴, 소염제

기사입력 2019-03-12 12:37     최종수정 2019-03-12 16:59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마일드 하게 새로워진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티푸라민은 유한양행 1933년 개발된 첫 번째 자체 개발의약품으로 아직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장수브랜드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는 살리실산메틸과 멘톨이 들어있어 삠, 타박상, 근육통, 관절통, 골절통, 요통, 어깨결림, 신경통, 류마티스 통증, 피부 가려움, 벌레 물린데에 효과적이며 이들의 흡수를 도와주고,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토코페롤아세테이트(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는 100mL/병, 500mL/병 두 가지 포장단위로 출시되며 100mL 포장은  지압용기가 적용돼 사용이 편리하고 시원한 마사지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안티푸라민 로션 마일드는 첩부제와 달리, 직접 손으로 바르고 문지르기 때문에 흡수가 빠르고 부작용이 적어. 넓고 굴곡진 부위에도 쉽게 사용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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