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순경 교수의 '야생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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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169> 퉁퉁마디(함초)(Salicornia herbacea)

    우리니라 서해안은 밀물과 썰물의 차가 커서 물이 빠져나가면 넓은 갯벌이 생긴다. 갯벌은 어민들에게 조개나 낙지 등 해산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생활터전이다. 한편 갯벌은 소금성분이 많은 지역이고 이런 특수 ...

    2021-01-13 13:09

    [기고]  <168> 배초향(Agastache rugosa)

    배초향(排草香)은 우리나라 전국의 양지바른 곳이나 그늘진 곳에도 잘 자라므로 주변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허브식물로서 강한 향을 갖고 있는 우리 토종식물이다. 다양한 쓰임새 때문에 오래 전부터 우리...

    2020-12-23 12:07

    [기고]  <167> 달맞이꽃(Oenothera odorata)

    일반적으로 꽃은 해가 질 무렵이면 꽃잎을 오므려서 닫아버린다. 밤에는 기온이 내려감으로 암술과 수술의 적정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조처인 것이다. 반대로 해가 져야 꽃잎을 활짝 여는 식물도 있으며 달맞이...

    2020-12-09 09:00

    [기고]  <166> 거지덩굴(Cayratia japonica)

    식물은 생김새도 다양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식물이름 또한 다양하다. 어원을 전혀 알 수 없는 경우도 적지 앉지만 대개는 그 이름으로 불리게 된 사연이 담겨있다. 거지덩굴이라고 하는 식물이 있다. 아마도 대...

    2020-11-25 09:00

    [기고]  <165> 익모초(益母草)(Leonurus japonica)

    약효가 좋아서 당장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낼 수 있는 약초라도 희귀해서 주변에서 구할 수 없다면 한 낫 그림의 떡이다. 익모초는 이런 점에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초로 효용가치가...

    2020-11-11 16:50

    [기고]  <164> 삼백초(Saururus chinensis)

    삼백초는 자생지가 제주도로 해안가 밭이나 개울가의 습기 있는 곳에 자라는 삼백초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플로 지리산 일부지역에도 자생한다는 보고도 있다.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자연이 파괴됨으로서 자라던...

    2020-10-28 09:50

    [기고]  <163> 까마중(Solanum nigrum)

      까마중은 길가나 들판 또는 밭 주변에 자라므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으나 꽃이  워낙 작고 화려하지 않아서 관심의 대상은 되지 못하지만 여름철 아이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함으로 잘 알려져 ...

    2020-10-14 09:00

    [기고]  <162> 인동덩굴(Lonicera japonica)

    6-7월 양지바른 산과 들 또는 길가에 나무 가지를 오른쪽으로 감아 올라가면서 자라는 덩굴식물에 가늘고 긴 대롱 모양의 흰 꽃과 노랑꽃이 함께 피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인동과에 속하는 반상록성 낙엽관목...

    2020-09-23 09:00

    [기고]  <161> 노루발(풀)(Pyrola japonica)과 매화노루발(Chimaphila japonica)

    노루발 또는 노루발풀은 전국 산지의 볕이 잘 드는 축축한 숲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식물이다. 이 식물은 상록성(常綠性,evergreen)으로서 추운 겨울에도 푸른 잎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늘 푸른 식물로 노루...

    2020-09-09 09:23

    [기고]  <160> 은방울꽃(Convallaria keiskei)

    신록이 욱어지기 시작할 무렵인 5-6월경 볕이 잘 드는 반그늘 숲속에서 만날 수 있는 야생화 가운데 은방울꽃을 빼놓을 수 없다. 꽃 모양이 워낙 귀엽고 정감이 갈 뿐만 아니라 식물 전체가 단아하고 고급스러...

    2020-08-26 09:39

    [기고]  <159> 자리공(Phytolacca esculenta)

    자리공은 낮은 산이나 마을 근처 또는 밭 주변에 자라는 식물로 원산지가 불분명하다는 주장도 있으나 우리 토종식물이나 진배없다. 무처럼 생긴 긁은 뿌리를 갖고 있고 가지를 치면서 수직으로 1미터 정도 자...

    2020-08-12 14:32

    [기고]  <158> 고들빼기(Crepidiastrum sonchifolium)

    고들빼기는 깊은 산보다는 우리나라 전역의 풀밭이나 밭 근처 또는 빈터에 자라고 있어서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매우 흔한 식물이다. 또한 5월경에 개화하여 9월 초가을 까지 오랫동안 피어 있음으로 ...

    2020-07-22 09:52

    [기고]  <157> 골담초(骨擔草)(Caragana sinica)

    골담초는 이름에 풀 초(草)가 들어있어서 풀일 것으로 짐작할 수 있지만 나무이다. 옛사람들은 나무라도 키가 작고 무성하게 자라거나 덩굴이면 풀로 생각했다. 골담초는 1-2 미터 정도 자라는 잎이 떨어지는 ...

    2020-07-08 10:13

    [기고]  <156> 뱀딸기(Duchesea chrysantha)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뱀딸기를 기억하리라 짐작된다. 집근처 풀밭이나 들판 또는 논두렁에 자라므로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고 또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여름이면 먹음직스럽게 빨갛게 익은...

    2020-06-24 18:56

    [기고]  <155> 모데미풀(Megaleranthis saniculifolia)

    이른 봄에 비교적 일찍 꽃을 피우는 야생화 가운데 모데미풀이 있다. 봄꽃 식물들은 대부분 크기가 작아서 가냘프게 보이지만 꽃은 빼어난 미모를 지닌다. 태양빛이 강한 낮 시간에 잠시 꽃봉오리를 펼쳤다가 기...

    2020-06-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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