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원료 최적화 조합 프로바이오틱스
다양한 포장단위로 소비자 접근성·편의성 높여
김정일 기자 | jikim@yakup.com 기사입력 2016-06-22 14:01 최종수정 2016-06-22 14:49
(주)로이팜의 ‘생생 유산균’은 소비자와 약국에서 만족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로이팜 '생생유산균'은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제품의 기본인 원료를 비롯한 품질에 최우선의 가치를 뒀다.
로이팜 '생생유산균'은 세계 3대 프로바이오틱스 제조업체인 ‘듀폰 다니스코社’의 생물학적 보호 특허기술로 생산된 원료를 사용한다. ‘듀폰 다니스코社’의 프로바이오틱스는 산과 담즙산에 내산성, 내담즙성이 있어 살아서 장까지 도달·정착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국제특허 : WO 02/09515 A1, 미국특허 : US 6,653,062 B1)
또한 원료의 적절한 조합이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원칙 아래 어린이에게 유익한 7종(락토바실러스 4종, 비피도박테리움 3종)의 프로바이오틱스를 투입했고, 설탕, 인공감미료, 인공착향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식약처에서 허가된 프로바이오틱스 수는 동일한 가격대의 유사제품들에 비해 많은 편이다.
제품 취급의 편의성에도 방점을 뒀다.
로이팜의 ‘생생유산균’은 10포, 30포, 60포 단위로 포장돼 소비자의 접근을 쉽게 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게 했고, 소비자의 재구매를 편하게 했다.
소포장으로 인해 판매가 용이할 뿐 아니라 방송에서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추사랑’을 모델로 기용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게 했고, 유통경로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약국의 판매가 용이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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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야 하는 이유?
사람의 장에는 100종류 이상, 약 100조 이상의 균이 살고 있다. 이 균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먹고 함께 살아가는데,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장내에서의 유익한 균과 유해한 균의 비율이 매우 중요하다. 즉 장내에 바람직한 장내세균총이 자리 잡아야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태어나서부터 성장하는 과정 중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정상세균총의 균형이 유해균이 많아지는 환경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산균을 별도로 섭취를 해야 장내세균총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한 장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또한 장의 기능으로는 인체 면역력의 70%이상을 차지하며 장의 면역을 담당하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 이다.
△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말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대부분의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들이며 일부 Bacillus 등을 포함하고 있다.
러시아의 과학자 Elie Mechinikoff가 불가리아 사람들이 장수를 누리는 이유가 Lactobacillus로 발효된 발효유의 섭취 때문이라는 것을 밝혀내 노벨상을 받은 이래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성은 오랫동안 연구돼 오고 있다(Mercenier 등, 2003).
유산균을 비롯한 세균들이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위산과 담즙산에서 살아남아 소장까지 도달해 장에서 증식하고 정착해 유용한 효과를 나타내야 하고 독성이 없으며 비병원성이어야 한다.
전통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은 Lactobacillus 등의 유산균을 이용해 만들어진 발효유 제품으로 섭취돼 왔으나 최근에는 Lactobacillus 이외에 Bifidobacterium, Enterococcus 일부 균주 등을 포함한 발효유뿐 아니라 과립, 분말 등의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엄마들의 최대 관심사는 아이의 건강
아이 건강은 장(腸)에서 시작된다
예전부터 잘먹고 잘자는 아이는 건강하다고 했다. 잘 먹기 위해서는 배설이 원활해야 하고 원활한 배설은 건강한 장에서 시작된다. 건강한 장을 유지하기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다.▲ 홍약사닷컴 홍승혜 약사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주고, 아토피를 개선하는 효과까지 언급되고 있지만 정작 어떤 제품을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홍약사 닷컴’이란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며 많은 엄마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면서 그 중요성을 더 체감하게 됐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충분한 양을 섭취 했을 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살아있는 균”으로 몸에 이로운 유익한 균[(pro(=for) + biotics(=life)]을 말합니다. 이 유익균이 장까지 살아서 가야 제대로 효과를 발휘한다.
장은 섭취한 음식물을 분해해 좋은 것은 흡수하고, 나쁜 것은 배출하는 기관인데, 음식물과 함께 수많은 세균이 함께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병원균이 장 점막에 정착하는 것을 막고, 점액 분비를 활성화시켜 장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장내 유익균을 말한다. 또한, 장은 소화기관일 뿐 아니라 중요한 면역기관이기도 하다.
장 점막 하층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존재하는 곳으로 장내 유익균이 증가하면 면역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고마운 균이기에 프로바이오틱스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우리 몸에는 외부물질을 방어하기 위해 점막이 존재한다. 세균이나 독소가 면역계와 처음 접촉하는 곳이 소장점막의 상피세포로 항체를 분비하는 면역세포의 60~80%가 존재한다. 이 소장점막의 손상은 면역력과 직결되는데 이 때 유익균은 유해균을 방어하는 세포의 균형을 유지시켜 면역력을 증진에 도움을 준다. 아토피, 천식, 비염 등 면역체계 이상으로 나타나는 질환에 프로바이오틱스를 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한, 우리 몸이 분해하지 못하는 섬유질과 다당류를 발효시켜 소화를 돕고, 비타민 B1, B6, V, K 등 인체에서 생성되지 않는 비타민 생성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유산균은 콜레스테롤과 당 대사 조절, 미네랄 흡수율을 높여 신진대사에 도움이 된다.
동의보감에 ‘장청뇌청(腸淸腦淸)’ 이란 말이 있다. 장이 깨끗해야 뇌가 맑아진다는 뜻이다.
장은 영양소 흡수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관으로 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소화와 배변에 문제가 생겨 몸에 독소가 쌓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장은 면역기관이라 장이 약한 아이는 감기, 아토피, 비염, 식욕부진, 성장부진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의 먹거리에는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가급적 유산균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먹이고, 프로바이오틱스제품을 꾸준히 먹이기를 권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에게 효과가 있다. 특히, 어린 아이의 장에 어떤 균총이 더 많이 자리 잡느냐가 성인이 될 때까지의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건강의 중심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제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아이들이 감기를 자주 앓게 됩니다. 감기약에 포함된 항생제는 장속의 유해균뿐 아니라 유익균도 제거하기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할 때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양을 늘리거나, 복용이 끝난 후 2주이상 양을 늘려 취하는 것이 좋다.
유익균을 빨리 섭취할수록 평생 장 속에 자리 잡을 상주균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생후 3개월 간 생긴 세균들이 상주균 형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장 질환이나 면역력이상이 있는 아이들에게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며, 건강한 아이에게도 꾸준히 섭취시키는 것이 좋다. 다만, 고용량을 투여하는 경우 간혹 설사나 복통 등의 과민반응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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