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로 약국가 공략, 진부한 오메가3는 가라!
네이쳐스레버러터리 / 위크만 rTG오메가3
최재경 기자 | cjk0304@yakup.com 기사입력 2014-10-29 11:00 최종수정 2014-11-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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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행개선에 도움을 주면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는 비타민만큼이나 대중에게 사랑받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그러나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제품일수록 내 몸에 좋은 제품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원료부터 다른 고품격 '오메가3'
오메가3등 건강기능식 전문유통업체인 네이쳐스레버러터(www.wyckmans.co.kr/
위크만rTG오메가3는 1267mg의 1캡슐 중 1250mg의 오메가3 지방산(EPA+DHA)이 함유되어 있는 98%순도의 rTG 오메가3 제품이다. 불필요한 지방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첨단 기술력이 뒷받침된 고품질 rTG 오메가3 제품으로서 일반제품들과 비교할 때 확실히 다른 품질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남태평양 청정해역의 먹이사슬 가장 아래에 있는 소형 어종을 원료로 사용해 중금속 위험을 최소화했다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다.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다.
오메가3는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과 콜레스테롤 감소효과 이외에도 면역체계의 개선 및 뇌와 안구에 필수적인 물질이고 적혈구의 탄력성을 높여주고 혈중 LDL 농도를 낮춰주어 혈행을 개선시켜주며, 심장 근육의 미토콘드리아를 강화시켜서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다.
오메가3는 탄소 결합을 2개 이상 갖고 있는 ‘다가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인체 내에서는 만들어낼 수 없는 영양소이므로 반드시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3-step 정제를 거친 순도 98% 위크만 rTG오메가3
오메가3의 성분인 EPA와 DHA 지방산을 정제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이 필요하다. 여러 번의 정제 과정을 거쳐야 높은 순도의 오메가3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환경오염으로 인한 중금속과 유해물질의 위험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오메가3를 만들기 위해 위크만rTG오메가3는 활성탄(숯)을 이용한 1차 정제, 초임계 추출을 이용한 2차 정제, 초임계 유체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3차 정제 등 총 3-step의 정제과정으로 오메가3의 순도를 높였다.
‘위크만rTG오메가3’는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저온 초임계 추출법’을 사용해 추출한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저온 초임계 추출법은 열에 약한 오메가3의 특성을 감안해 임계온도가 낮은 이산화탄소를 사용, 저온에서 추출했기 때문에 열에 의한 산패나 변질의 없다. 고온이나 화학유기용매를 사용한 추출로 발생하는 분자구조의 변형 및 산패, 화학용매의 잔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가장 부족한 비타민인 비타민D3 1000IU를 첨가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5배에 이르는 고 함량으로 비타민D3는 뼈 형성에 도움을 주고, 면역계에도 도움을 주며 혈중 칼슘농도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오메가3의 신선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항산화 천연성분인 미라독산(로즈마리추출물과 토코페롤의 조합- 특허성분)을 첨가했으며 PTP 블리스터 개별포장으로 안전한 보관 및 유지에도 신경을 썼다.
|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 에네스 주오약국 백경신 약사 | |
| "아무 제품이나 약국에 들이지 않습니다" | |
![]() 백 약사는 조제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드럭스토어의 장점을 약국에 접목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좋은 일반약과 건강기능식품을 다양하게 구비해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략이다. 백경신 약사는 “아무 제품이나 약국에 들이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특히, 오메가3처럼 온 가족이 복용해야 하는 건기식의 경우, 판매하는 제품의 품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백 약사의 지론이다. “유행처럼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오메가3에 대해 진부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필수지방산과 비타민, 오메가 3, 6 등은 체내 생성이 안되기 때문에 노화가 시작되는 30대부터 꾸준히 먹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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