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발모촉진제, 사용 한달 만에 효과 실감'
현대아이비티 공개 효능테스트,모발두께 향상, 모발 건강 개선
이권구 기자 | kwon9@yakup.com 기사입력 2013-02-25 09:57 최종수정 2013-02-25 10:02
꿈의 발모촉진제라 불리고 있는 양모제 '2:8헤어' 공개효능테스트 중간평가 결과, 30일만에 두피각질이 감소하고, 탈모가 줄었으며 모근이 튼튼해지면서 모발 두께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대아이비티(대표 전용하)는 서울 논현동 라메스피부과에서 실시한 '헤어2:8' 제품 체험단 1차 정밀검진 결과 공개효능테스트에 참가한 28명 모두 한달 만에 두피 각질이 감소하고 두피의 유분기가 감소했으며, 모발 두께가 균일하게 두꺼워졌고 모근이 튼튼해지는 등 머리카락 건강도가 크게 개선됐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발모촉진제 양모 테스트는 먼저 머리털을 지탱하고 발육하는 두피를 건강하게 되살린 후 탈모를 완화시키고, 머리카락을 발육시키는 3가지 단계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 장기간 관찰해야 결과를 알 수 있다.
하지만 비타민C 발모촉진제 '헤어2:8'은 불과 30일 만에 성공적인 결과를 기록했다는 것.
'헤어2:8'는 살아있는 비타민C를 이온교환 방식으로 피부 속 깊은 진피층까지 공급해 건강한 두피와 모근을 되살려낼 수 있게 도와주는 신물질 '비타브리드C 헤어파우더'가 주성분인 양모제다.
이번 효능테스트는 28명의 체험단에 대해 서울 논현동 라메스피부과에서 자신의 탈모부위 확인, 모발 밀집도, 모공상태, 모구진단, 두피진단 등 현재 두피상태에 대한 정밀진단을 실시한 후, 3개월간 `헤어2:8`을 사용하며 매월 피부과 병원을 방문, 기록일지를 작성하고, 두피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용하 대표는 "임상대행기관을 통해 발모촉진 효능을 확인받은데 이어, 일반 탈모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효능테스트에서도 한달 만에 탈모가 줄고 피부탄력이 개선됐으며 머리가 자라기 시작하는 등 효능이 입증됐다"면서 "무엇보다 발모촉진제 사용중 흔히 발생하는 피부반점, 물집, 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전혀 보고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의 여성과 피부질환 환자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비타민C 발모촉진제란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고 말했다.
현대아이비티는 현대전자에서 분사한 코스닥 기업으로, 차세대 암치료 혁신기술로 주목받는 '지능형 나노 표적항암주사제'와 세계 최초로 12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피부에 살아있는 비타민C를 공급할 수 있는 첨단 신소재 ‘비타브리드C 파우더’ 등을 개발, 다양한 응용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말 경북 김천에 대규모 바이오 생산공장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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