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안과, 개원 5주년 맞아 사회공헌 박차

기아대책과 후원, 봉사에 관한 협약 맺고 일대일아동결연, 해외봉사 계획

이권구 기자 | kwon9@yakup.com     기사입력 2012-12-03 11:01     최종수정 2012-12-03 11:04

하늘안과(구. 강남하늘안과의원, 대표원장 이창건 사진)는 개원 5주년을 맞이해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회장 정정섭)과 후원 봉사 교육 교류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굶주림의 실상과 원인을 배우는 글로벌파트너스교육을 시작하기로 하고,운영진들부터 해외 아동들과 일대일결연을 맺어 후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은 굶주림을 알리는 헝거세이버(Hunger Saver)로 활동,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일대일아동결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아대책 후원자들과 그 가족들에게도 라식 라섹 노안교정 등 수술비용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

수술비의 일부는 기아대책에 후원하기도 한다.

이창건 대표원장은 “기아대책을 통해 의미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고,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주소https://www.yakup.com/news/news.html?mode=view&nid=158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