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허가ㆍ신고된 의약품 제형의 종류는?

식약청, 3만 483개 중 정제, 주사제, 캡슐제, 환제 등 많아

임세호 기자 | woods3037@yakup.com     기사입력 2008-04-04 18:17    

국내에서 허가 신고된 의약품 제형중 가장 많은 품목은 정제가 압도적인 가운데 그 다음으로는 주사제, 캡슐제, 환제, 크림제 등인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이 4일 국내에서 허가ㆍ신고된 의약품의 제형의 현황' 발표에 따르면 허가 신고된 3만 483개 의약품 중 정제는 (12,885개)로 다음으로 많은 주사제(6,496)보다 두배 가까이 많았다.

식약청 관계자는 "의약품 제형의 구분은 190개의 소분류로 구분되며, 정제의 경우에는 나정, 필름코팅정, 당의정, 다층정, 서방정, 서방성 필름코팅정, 서방성 당의정, 서방성 다층정, 장용정, 장용성 필름코팅정, 장용성 당의정, 장용성 필름코팅당의정으로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분류 제형별로 허가(신고)된 품목수, 제형종류와 제형에 대한 설명자료는 http://labelinfo.kfda.go.kr의 자료실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대분류 제형별로 허가ㆍ신고된 품목수>

△정제 : 12,885개 △주사제 : 6,496개 △캡슐제 : 5,825 △액제 : 1,632개 △환제 : 949개 △크림제 : 905개 △시럽제 : 893개 △안과용제 : 698개 △연고제 : 407개 △겔제 : 318개 △첩부제 : 196개 △카타플라스마제 : 190개 △좌제 : 56개 △트로키제 : 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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