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재니스텍, 천연 항바이러스 원료 ‘DKV-50AF’ 개발
프랑스 공인 시험기관서 97~99% 항바이러스 효과…인체·피부 부작용 없어
입력 2021.03.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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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기업 파마재니스텍(대표 홍성창)은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난 천연 원료를 개발해 제품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파마재니스텍(대표 홍성창)이 2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개발한 천연 항바이러스 원료(원료명 : DKV-50AF)는 화학성분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순수한 천연원료 추출물 및 발효 추출물을 고효율의 MF(Microfluidizer) process 과정을 거쳐 제조된 천연 항바이러스 원료로 인체 및 피부에 전혀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DKV-50AF 원료를 사용해 생산된 제품을 프랑스 공인 시험기관 Analytice(43, Route du Polygone 67100 STRASBOURG FRANCE)에서 유럽 표준시험법인 EN 14476 + A2 : 07-2019 테스트로 항바이러스 효과, 세포독성에 대한 시험을 진행해 97~99%의 뛰어난 항바이러스 효과와 10분의 1 농도에서도 세포독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동일한 시험기관에서 유럽 표준시험법 : EN 16615 : 05-2015 테스트로 Aeruginoas, Staphylococcus aureus, Enterococcus hirae, Candida albicans에 대한 항박테리아 효과 시험도 병행해 99%의 뛰어난 항박테리아 효과도 입증됐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천연 항바이러스 원료 ‘DKV-50AF’로 생산된 제품은 뛰어난 항바이러스 효과에 힘입어 작년 하반기에 유럽의 특정 국가에 150만 달러 상당을 수출했다”고 말했다.

또한 “파마재니스텍은 고객사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항바이러스 제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미국, 호주, 캐나다 바이어들과 다양한 항바이러스 제품의 수출을 위해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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