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얇고 신축성 좋은 ‘롱파프 스킨’ 출시
굴곡진 신체부위 붙이기 쉬운 ‘롱(long)’ 타입 0.2mm 초박형 파스
입력 2021.03.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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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펭귄파스 ‘제일파프’와 붙이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케펜텍 플라스타’를 대표 브랜드로 하는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가 기존 제품보다 얇고 신축성이 좋은 파스 ‘롱파프 스킨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롱파프 스킨 플라스타’는 ‘제일 롱파프 플라스타’의 시리즈 제품으로서 기존 일반 롱파프와 같이 ‘록소프로펜나트륨수화물 85.05mg’을 주성분으로 함유한 외용 진통·소염 파스이지만 0.2mm의 얇고 신축성 좋은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롱파프 플라스타’ 시리즈의 특장점인 길이가 긴 ‘롱(long)’ 타입을 그대로 유지해 팔꿈치, 발목, 어깨, 허리 등 굴곡진 신체 부위에 붙여도 운동이나 움직임에 잘 떨어지지 않으며, 24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점은 여전히 타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강조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롱파프’ 제품 라인은 ‘기본 롱파프’, ‘롱파프 핫’, ‘롱파프 스킨‘ 등 3개의 품목으로 구성돼 상황에 따라 적합한 선택이 가능해졌다.

‘기본 롱파프’는 지속적인 자극과 함께 견고한 원단을 사용해 부착 시 테이핑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롱파프 핫’은 은은하게 따뜻하여 만성통증 환자에게 적합하다. 이에 반해 ‘롱파프 스킨’ 제품은 신축성이 좋고 얇아서 착용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부착 시 이물감이 거의 없다.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최경식 PM은 “‘롱파프 스킨 플라스타’는 최근의 파스 트렌드에 따른 사용자 성향에 맞춰 개발된 초박형 원단으로 부착감이 편안해 가벼운 느낌을 선호할 경우 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롱파프 스킨 플라스타’는 근육통, 퇴행성관절염, 골관절염, 요통, 어깨결림, 신경통 등에 효과를 보이는 제품으로 1일 1회 1매를 질환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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