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브라질 의료진 대상 레티보 브랜드 교육 진행
휴젤-브라질 파트너사 ‘더마드림’ 공동 주최 세미나 ‘L.E.A.D’ 진행
브라질 피부과 전문의 60여 명, ‘레티보’ 라이브 데모 관람 등 한국 의료진과 교류
입력 2025.11.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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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이 브라질 의료진을 대상으로 ‘L.E.A.D: Letybo Experience & Discovery’를 진행했다. ©휴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브라질 피부과 전문의 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 세미나인 ‘L.E.A.D: Letybo Experience & Discovery’를 3일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브라질 의료진의 ‘레티보(Letybo)’ 브랜드 신뢰도 및 이해도 제고를 취지로, 휴젤과 브라질 현지 파트너사 ‘더마드림’이 공동 기획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국내 주요 에스테틱 클리닉 견학 및 라이브 데모 관람 ▲춘천 거두공장 방문 ▲한국 의료진 네트워킹 및 시술 노하우 교류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 주요 클리닉에서 진행된 라이브 세션에서는 이규호 유앤아이의원 목동점 원장과 오민진 아라스킨의원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두 연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레티보의 자연스러운 효과 시술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또한 참가자들은 휴젤 춘천 거두공장에 방문해 보툴리눔 톡신 생산 설비, 품질 관리 시스템, 제조 공정을 직접 확인했다. 

히타 카펠라토(Ritha Capelato) 브라질 피부과 의사는 “직접 톡신 설비와 제조 과정을 보면서 레티보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휴젤 관계자는 “휴젤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거점 시장인 브라질의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국 클리닉의 운영 시스템과 시술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레티보의 브랜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브라질 의료진과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 및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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