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청주 생명초와 ESG 환경 교육 진행
생물다양성-ESG경영 주제.. 환경 중요성-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의미 공유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정신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 이어갈 것"
입력 2025.11.06 13:32 수정 2025.11.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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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오창 생명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과 ESG경영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물다양성 교육은 교과목과 연계해 △이끼의 특성과 역할 △이끼와 미래 환경 △가을 식생의 변화 △생태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를 통해 생태계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 보전 필요성을 생생히 체험했다.

‘유한양행의 ESG경영 및 환경보호활동’ 주제로 진행된 ESG경영 교육은 ESG 경영에 대한 소개, 기업이 ESG 경영을 해야 하는 이유, 유한양행 및 창업자 유일한 박사 생애를 통해 배우는 ESG 경영 등으로 구성됐다. ESG경영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과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았다.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관련 규제를 계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유한양행은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뜻을 바탕으로, 유한양행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유한양행은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오창공장 인근 미호강 일대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쓰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각 사업장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업장 인근 환경을 정비하는 런치타임 플로깅을 진행하며 환경 보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생, 자원봉사자, 임직원 및 가족 등이 함께 생태계 회복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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