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 생체이미징 기술 전문 기업 아이빔테크놀로지(IVIM Technology, Inc.)는 오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니가타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일본신경과학회’에 참가, 자사의 초고속 생체현미경 및 AI 기반 분석 기술 등을 일본 현지에 홍보함으로써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일본 공식 에이전시인 Neuroscience, Inc.와 함께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일본 현지의 연구자 및 제약기업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7월 25일 12시부터 TOKI MESSE 전시장 내 세미나룸에서 개최되는 런천 세미나에는 자사 대표이사인 김필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와 데이쿄(Teikyo) 대학교 약학부 오사와 마사히로 (Masahiro Ohsawa) 교수가 연자로 나서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 응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아이빔테크놀로지가 자체 개발한 초고속 생체현미경 플랫폼(IVM-C3/M3/CM3/MS3/CMS3/FS)의 응용 사례가 발표된다. 지난 4월에 출시한 중동물 대응 생체현미경 제품인 IVM-FS 모델을 활용하여 뇌신경질환에서의 신경혈관유닛(Neurovascular Unit, NVU) 동역학 분석을 위한 생체현미경 적용 사례 결과를 중심으로, PoC(Proof of Concept) 및 작용기전(MOA) 검증에의 활용 가능성이 상세히 다뤄질 예정이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이번 학회를 통해 지난 4월 말 출시한 차세대 생체현미경 ‘IVM-FS’와 AI 기반 이미지 분석 소프트웨어 ‘AI-Image Denoiser’의 일본 시장 내 본격적인 홍보를 전개할 방침이다. ‘IVM-FS’는 렛, 기니피그, 토끼 등 중등형 동물모델에 최적화된 생체 내 고해상도 이미징이 가능하며, ‘AI-Image Denoiser’는 고속 촬영 영상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제거하여 연구의 정밀성과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독자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빔테크놀로지 김필한 대표이사는 “이번 일본신경과학회 참가를 통해 자사의 생체현미경 플랫폼과 AI 영상 분석 기술이 일본 연구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현지 에이전시와의 공동 마케팅 및 세미나 활동을 기반으로, 일본 내 장비 보급 확대와 실질적 매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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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생체이미징 기술 전문 기업 아이빔테크놀로지(IVIM Technology, Inc.)는 오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니가타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일본신경과학회’에 참가, 자사의 초고속 생체현미경 및 AI 기반 분석 기술 등을 일본 현지에 홍보함으로써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일본 공식 에이전시인 Neuroscience, Inc.와 함께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일본 현지의 연구자 및 제약기업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7월 25일 12시부터 TOKI MESSE 전시장 내 세미나룸에서 개최되는 런천 세미나에는 자사 대표이사인 김필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와 데이쿄(Teikyo) 대학교 약학부 오사와 마사히로 (Masahiro Ohsawa) 교수가 연자로 나서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 응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아이빔테크놀로지가 자체 개발한 초고속 생체현미경 플랫폼(IVM-C3/M3/CM3/MS3/CMS3/FS)의 응용 사례가 발표된다. 지난 4월에 출시한 중동물 대응 생체현미경 제품인 IVM-FS 모델을 활용하여 뇌신경질환에서의 신경혈관유닛(Neurovascular Unit, NVU) 동역학 분석을 위한 생체현미경 적용 사례 결과를 중심으로, PoC(Proof of Concept) 및 작용기전(MOA) 검증에의 활용 가능성이 상세히 다뤄질 예정이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이번 학회를 통해 지난 4월 말 출시한 차세대 생체현미경 ‘IVM-FS’와 AI 기반 이미지 분석 소프트웨어 ‘AI-Image Denoiser’의 일본 시장 내 본격적인 홍보를 전개할 방침이다. ‘IVM-FS’는 렛, 기니피그, 토끼 등 중등형 동물모델에 최적화된 생체 내 고해상도 이미징이 가능하며, ‘AI-Image Denoiser’는 고속 촬영 영상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제거하여 연구의 정밀성과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독자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빔테크놀로지 김필한 대표이사는 “이번 일본신경과학회 참가를 통해 자사의 생체현미경 플랫폼과 AI 영상 분석 기술이 일본 연구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현지 에이전시와의 공동 마케팅 및 세미나 활동을 기반으로, 일본 내 장비 보급 확대와 실질적 매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