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 코코몽과 어린이 식의약 안전 위한 MOU 체결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입력 2024.05.03 10:45 수정 2024.05.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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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파마코리아 마크 프랑크 대표(왼쪽)와  ‘코코몽’ 제작사인 이랜드이노플 김지원 대표(오른쪽). © 쥴릭파마코리아

쥴릭파마코리아는 어린이 인기 캐릭터 ‘코코몽’ 제작사인 이랜드이노플의 올리브스튜디오와 사회공헌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쥴릭파마가 진행하는 어린이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해피키즈 위드 쥴릭파마(Happy Kids with Zuellig Pharma)’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해피키즈 위드 쥴릭파마(Happy Kids with Zuellig Pharma)는 지속가능성 개선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쥴릭파마가 진행하는 사내 아이디어 혁신대회 ‘Sustainability Innovation Awards 2023’에서 수상한 아이디어로. 쥴릭파마의 비전인 ‘헬스케어의 접근성 향상’ 및 지속가능성 주축 중 하나인 ‘건강증진’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활동이다. 쥴릭파마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구매, 복용, 보관, 폐기 등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교육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그동안 환자의 안전을 위해 투명하고 안전한 의약품 유통에 최선을 다해온 쥴릭파마는 최근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 또한 불법유통중인 유해 약물 또는 마약류들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점을 주목하고, 회사가 보유한 의약품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했다.

쥴릭파마는 의약분야에 대한 쥴릭파마의 전문성과 코코몽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결합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여 코코몽과의 업무협약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 밖에도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건강한 의약품의 복용 및 유통과 관련된 다양한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쥴릭파마코리아 마크 프랑크 대표는 “헬스케어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쥴릭파마가 건강하고 안전한 아이들의 식습관을 위해 노력해온 코코몽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쥴릭파마는 앞으로도 아이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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