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빔테크놀로지, 3세대 올뉴 생체 현미경 ‘IVM 시리즈’ 글로벌 출시
리뉴얼로 장시간 안정적 영상화 및 관찰 가능 장기 확대
입력 2022.09.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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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빔테크놀로지의 주력제품 ‘IVM-CMS3’ 모델(자료=아이빔테크놀로지)

최첨단 생체현미경 기술 기업 아이빔테크놀로지(김필한 대표 /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3세대 올뉴 생체 현미경 ‘IVM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빔테크놀로지의 3세대 올뉴 생체현미경 ‘IVM 시리즈’는 총 6종류로 구성되며 MRI나 CT 등으로 불가능했던 다양한 장기 내부에서 움직이는 세포들을 각각 구별하여 관찰 가능한 최첨단 기술이다. 이번 리뉴얼로 ▲동물 체온유지장치 ▲일체형 호흡마취장치 ▲다양한 장기 맞춤형 윈도우 챔버 등이 새롭게 탑재됐다. 

새로운 기술이 탑재된 3세대 올뉴 생체현미경 ‘IVM 시리즈’는 이전보다 장시간 안정적으로 영상화할 수 있으며 관찰 가능한 장기가 확대됐다. 이로 인해 더욱 다양한 범위의 대학교나 기업 등 임상시험 연구시설에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새로운 디자인으로 연구자의 실험 동선까지 고려해 편의성도 개선됐다.

특히 3세대 올뉴 생체현미경 ‘IVM 시리즈’ 중 IVM-CMS3 모델은 아이빔테크놀로지의 주력 모델로 공초점 현미경과 다중광자 현미경을 결합해 세포를 이미징하는 모든 기능을 최고도로 구현했다. 이 모델은 오는 9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분자영상학회(World Molecular Imaging Society)’에서 선보인다. 이후 11월에는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SC)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 설치될 예정이다.

김필한 대표는 “이번 리뉴얼된 제품 설치를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에 집중적인 마케팅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라며 “아이빔테크놀로지의 최첨단 생체현미경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며 향후 3년 이내 매출 3배를 목표로 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빔테크놀로지의 김필한 대표는 이번 세계 분자영상학회에 강연자로 참석한다. 본 학회에서 아이빔테크놀로지의 최첨단 생체현미경으로 살아있는 동물 내부의 장기에서 세포 수준의 영상화 데이터를 획득하는 기술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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