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일본산 백신연구개발 거점으로 ‘도쿄대’ 선정
입력 2022.08.29 10:4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일본은 국내산 백신의 연구개발·생산체제 강화를 위한 백신연구개발 거점으로 ‘도쿄대’를 선정했다.
 
일본 의료연구개발기구(AMED)와 문부과학성은 최근 미래의 새로운 감염병에 대비해 일본내산 백신을 개발할 거점으로 도쿄대 등 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AMED와 문부과학성은 지난해 6월에 각의 결정된 ‘백신개발·생산체제 강화 전략’에 근거하는 시책에 일관하여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플래그십 거점’으로 도쿄대를 선정했고, 특색 있는 연구를 실시하는 ‘시너지 거점’으로 오사카대, 치바대, 나가사키대, 홋카이도대를 지정했다.
 
또, 동물실험과 게놈해석 등을 실시하는 지원기관으로는 실험동물중앙연구소 등 6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들 거점에는 2021년도 추경으로 정비한 515억엔이 연구개발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문부과학성은 ‘일본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난항을 겪었던 것을 고려하여 긴급 시 일본산 백신이나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日 일본산 백신연구개발 거점으로 ‘도쿄대’ 선정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日 일본산 백신연구개발 거점으로 ‘도쿄대’ 선정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