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정보원, 2022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2021년도 결산(안) 심의·전임 운영위원에게 공로패 전달
입력 2022.04.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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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는 지난 28일 22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10대 초도이사회는 이사 선임보고와 함께 감사로 백경신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권태옥 전 경북약사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전임 집행부 김대업 이사장과 최종수 원장을 포함해 7인의 운영위원에게 제9대 집행부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는 공로패 전달식이 있었다.

2021년 주요사업실적 보고는 학술정보센터, 개발사업실, 웹사업실, 사업기획실, 경영지원실의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특히 개발사업실은 최대한 빨리 PM+20으로 전환하기 위해 AS업체와 약국에서 요청하는 기능건의를 우선적으로 적용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업무분장을 새롭게 강화했고 내년 상반기에는 60%의 전환률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태영 실장의 보고가 있었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사업기획실은 2022년에 빅데이터 사업과 공공심야약국 의약품 판매기록 시스템 구축사업 및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안건심의 사항은 2021년 결산(안)에 대한 것으로 전년도 대비 당기순이익 증가 등 약학정보원의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한 수익구조 안정화 등을 확인하고 원안대로 승인했다.

최광훈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약학정보원은 대한약사회 내 산하기관 중 어떤 기관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8만여 약사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역대 약학정보원 집행부의 피땀어린 노력의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약학정보원 제10대 이사장을 맡으면서 선대 이사장의 좋은 취지와 의지를 손상시키지 않고 발전시켜야 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고 있다”말했다.

또한 “선임된 이사님들이 각각의 세대를 아우르고 여러 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로 구성돼 있어 앞으로 약학정보원의 발전을 논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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