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제약, 희망브리지에 5억원 상당 비타민 D ‘따뜻한 햇빛 기부’
비보존 제약 박완주 사장, “향후에도 지역 사회와 이익 공유 위해 노력할 것”
입력 2021.12.24 17:5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왼쪽부터) 비보존 제약 최응섭 상무, 장부환 부사장, 박완주 사장,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 정서윤 본부장, 박현민 구호팀장

비보존 제약이 5억원 상당의 비타민 D 및 칼슘 복합제를 기부하며 취약 계층 지원에 나섰다.

비보존 제약(회장 이두현)은 지난 22일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후원 물품 기탁식을 갖고 5억 원 상당의 비타민 D 및 칼슘 복합제 약 2만 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비보존 제약 박완주 사장, 장부환 부사장, 최응섭 상무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정서윤 본부장, 박현민 구호팀장이 참석했다.

회사는 코로나로 인해 바깥 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겨울 일조량 감소가 더해져 비타민 D가 쉽게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비보존 제약의 비타민 D 및 칼슘 복합제 ‘데칼시트산’을 기부 제품으로 선정하고, 햇빛을 대신해 비타민 D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따뜻한 햇빛 기부’라고 명명했다.

해당 제품은 임신, 수유기, 발육기, 노년기 등 전 연령이 섭취 가능한 만큼 희망브리지를 통해 여러 취약 계층에 폭넓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완주 사장은 “비보존그룹의 미션은 ‘세계 최고의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전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고 기업과 사회의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비보존 제약 역시 여러 방면의 사회 환원을 고민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매출과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보존 제약은 완제의약품의 제조와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의약 전문 기업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라라올라, 이니포텐 등이 있다. 2020년 9월 코스닥 상장사 비보존 헬스케어에 인수되며 비보존그룹에 합류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비보존 제약, 희망브리지에 5억원 상당 비타민 D ‘따뜻한 햇빛 기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비보존 제약, 희망브리지에 5억원 상당 비타민 D ‘따뜻한 햇빛 기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