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벳 "고객 친화적 변화 통한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 도약"
신규 CI·BI 공개…반려동물사업부 ‘하루웰’ 브랜드(BI) 제정
입력 2021.12.22 17:0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동물의약품 제조, 판매 및 프리미엄 사료 공급 전문기업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이 CI(Corporate Identity) 변경과 반려동물 사업 부문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제정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글벳의 CI와 BI는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시작으로 모든 제작물과 홍보에 활용된다. 

이글벳의 ‘CI’는 블루와 오렌지컬러가 조합된 모던하며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다. 블루컬러는 지난 50년 동안 동물약품만을 꾸준히 개발하고 공급해 온 전통과 신뢰감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오렌지 컬러는 이글벳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반려동물 사업을 상징하고 있다. CI의 ‘V’ 부분은 독수리 부리를 새롭게 해석하고 형상화함으로써 역동적이며,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을 담도록 하였다.

반려동물 사업의 BI ‘하루웰(haruwell)’은 이글벳 대표이사인 강태성 사장이 키우는 반려견 ‘하루’를 대하듯 우리의 반려동물들의 건강을 위한 최고의 사료와 영양제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경영 철학을 담고 있다. 브라운과 그린컬러의 조합으로 내츄럴과 웰빙, 건강함 등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회사는 새로운 BI를 활용해 ‘하루웰’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지난해 3조 4,000억 원 수준에서 2027년에는 6조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회사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따라 반려동물사업부의 이름을 ‘하루웰’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고객 친화적인 기업으로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글벳은 국내 동물약품 업체 중 유일한 ‘EU-GMP 인증’을 받은 업체로서 호주 Abbey사, Randlab사에게 주사제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핀란드 오리온사와도 이버맥틴 주사제 공급계약을 맺고 막바지 작업에 진행하고 있다. 

이글벳 관계자는 “현 사료 유통사업뿐만 아니라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의약품 제조, 유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라며 “경제동물과 반려동물 모두를 아우르는 ‘토탈 애니멀 헬스케어 컴퍼니’로서 국내외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이글벳 "고객 친화적 변화 통한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 도약"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이글벳 "고객 친화적 변화 통한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 도약"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