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연만희 (유한재단이사장/제36회/1997년)
국내최초 GLP연구동 건립, 고부가가치 원료합성 성공
입력 2016.12.28 10:56 수정 2016.12.2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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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만희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이사장은 고 유일한 회장(제1회 참경영인상 수상)의 창업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올바른 기업관과 경영이념을 정립, 실천한 모범적인 전문경영인이다.

연만희 이사장은 전문경영인이 빠지기 쉬운 단기적 경영전략에서 탈피, 장기적 경영전략을 추구하여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GLP 연구동을 건립, 매년 전체 매출액의 5% 수준의 R&D 투자로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 합성을 통해 수출에 기여하였다.

또한 간장질환치료제 YH439등 신약개발에 주력하여 2000년대 이전에 2~3개의 신약을 개발 완료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힌바 있으며 1997년 현재 국내외 특허 등록이 45건에 이르는 등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제고하였고, 의약품 제조판매를 통해 국민 보건향상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사회봉사 측면에서도 기업 이익의 44%를 사회공익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였고, 의약학발전을 위한 학술상(유한결핵학술상 유한의약저작상 등)을 제정 시상해 오고 있다. 

또  의과대학 및 약학 대학에 장학금과 교육시설 기자재를 지원하여 산학협동체제를 통한 의약학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훌륭한 의약학인의 양성 배출에 공헌하는 등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데 앞장서오고 있다. 

연만희 이사장은 국민보건향상에 대한 소명의식을 가진 철저한 직업인으로, 인간생명에 대한 경외와 인류의 존엄을 지향하는 제약인으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관을 바탕으로 유한양행 입사이래 수십년간 질병퇴치와 국민보건증진에 대한 소명의식으로 오직 우수한 의약품의 생산보급에 노력해 왔다. 

연만희 이사장은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한국얀센 회장, 상장회사협의회장직을 맡는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하여 한국 생산성본부로부터 경영혁신부문 생산성 대상을 수상하고 벨기에 왕실훈장을 수훈하는 등 유한양행이 국내제약산업의 중추역을 담당하는데 일조를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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