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국내 '바이오시밀러ㆍ바이오베터' 현황은?
시밀러-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베터-녹십자 앞서
입력 2016.05.02 13:00 수정 2016.05.0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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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베터 현황

- 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규모 및 전망
바이오의약품 시장규모는 향후 6년간 연평균 8.3% 증가하여 2019년 2,62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규모 및 전망
바이오시밀러 세계시장 규모는 2013년 12억달러이며, 향후 큰 폭으로 증가하여 2019년에는 2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매출 상위 10개 제품
휴미라, 레미케이드, 리툭산, 엔브렐, 란투스, 아바스틴, 허셉틴, 뉴라스타, 노보로그, 에포젠
- 바이오시밀러 국내 시장 동향
국내 시장은 매출 상위 이면서 특허만료 예정인 오리지널 의약품에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관절염치료제(TNF-알파 엑제제)인 휴미라, 레미케이드,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몰려있다.
-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
국내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선두주자이며 이 두 기업의 개발현황을 자세히 알아보자.
램시마(국내명)는 미국시장에서 '인플렉트라' 이름으로 판매되며, 미국내 마케팅과 판매는 화이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2종류의 바이오시밀러는 해외 파트너인 바이오젠 덴마크 공장에서 생산. 판매ㆍ마케팅은 국내시장 한국MSD, 유럽시장은 바이오젠.
브렌시스(국내명)-베네팔리(유럽명), 렌플렉시스(국내명)-플릭사비(유럽명)
- 바이오베터
'바이오베터'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을 그대로 만든 바이오시밀러 달리 지속성, 효능, 기능 등을 개선한 것이다.
개발과 개선점 입증이 힘들지만 일단 성공하면 바이오시밀러와 달리 독자 물질특허가 인정돼 오리지널 약 특허만료와 상관없이 바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바이오신약 개발보다 비용과 리스크가 적으면서도 성공하면 '신약 대접'을 받는다는 점에서 국내외 기업들은 '바이오베터'에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기업중에는 상대적으로 녹십자가 앞서 있다.
녹십자의 헌터라제는 2014년 국내 시장 점유율 절반 돌파하였으며, 현재 미국 임상2상.
2014년 세계 반도체 시장규모는 825억 달러, 바이오의약품 시장규모는 1,790억 달러.
반도체시장보다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2배!
국내 제약사들이 보다 많은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베터를 개발하여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점유율 10%(원화 20조) 차지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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