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8월19일자(목요일) 약업신문(당시제호 藥事時報) 제19호 3면 하단에 발행된 광고. 東亞製藥株式會社(동아제약주식회사)의 생명수(生命水)광고. 8cm x 3cm에 불과한 제한된 지면 (작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광고. ‘위가 아프고 쓰린대’라는 카피 문구에서 제품의 이미지를 읽을수 있다.
제품명, 제조사, 그리고 다수의 적응증(소화불량, 주체, 급체 등 등) 나열까지.이뤄진 광고로 생명수는 해방이전부터 발매되어온 당시 동아제약의 주력 상품이기도 하다.
1954년 8월19일자(목요일) 약업신문(당시제호 藥事時報) 제19호 3면 하단에 발행된 광고. 東亞製藥株式會社(동아제약주식회사)의 생명수(生命水)광고. 8cm x 3cm에 불과한 제한된 지면 (작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광고. ‘위가 아프고 쓰린대’라는 카피 문구에서 제품의 이미지를 읽을수 있다.
제품명, 제조사, 그리고 다수의 적응증(소화불량, 주체, 급체 등 등) 나열까지.이뤄진 광고로 생명수는 해방이전부터 발매되어온 당시 동아제약의 주력 상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