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서구는 대구 신개발 중심지역으로 경부·중앙·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88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낙동강변 도로가 건설될 예정으로 있으며, 지하철 1호선의 기점과 지하철 2호선의 통과지점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이다. 특히, 1988년 월성지구를 시작으로 상인·성서·대곡·용산·장기지구 등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조성되면서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국토 동남권 최대규모의 첨단산업단지인 성서공단이 위치하여 대구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약국 및 병의원 분포 현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자료를 바탕으로 대구광역시의 전체의료기관 현황을 살펴보면, 2016년 1월 기준 약국은 1,184곳, 병원 114곳, 의원 1,622곳, 치과병원 17곳, 치과의원 829곳, 한방병원 2곳, 한의원 845곳이다. 이중 달서구의 의료기관은 약국 241곳, 의원 338곳, 병원 34곳, 치과병의원 189곳, 한방병의원이 176곳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자료(2015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대구광역시 달서구의 청구건수 상위 20개 병의원과 약국을 살펴보면, 병의원(상급요양기관 포함)중 가장 많은 청구건수를 기록한 곳은 도원동에 위치한 A병원이다. A병원은 2016년 상반기 기준 23만7천여건 이상의 청구건수를 보이며 압도적인 청구건수를 보였다.
A병원은 대형 종합병원으로 진료과목이 다양하고 외래진료와 입원환자 등이 많은 곳이다. 그 다음으로 청구건수가 많은 곳은 도원동의 B병원으로 8만여건의 청구건수를 보이고 있으며, 죽전동의 C병원은 7만 8천여건을 나타내 뒤를 이었다.
A병원과 B병원이 위치한 도원동은 도원 네거리를 중심으로 로컬 의원이 밀집돼 있으며, 상위청구 병의원이 위치한 죽전동과 감삼동은 지하철 죽전역과 감삼역을 잇는 거리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전문병원과 의원 등이 분포돼 있다.

그 뒤를 이어 상인동에 위치해 5만 1천여건 청구건수를 기록한 B약국과 죽전동에 위치해 4만 5천여건을 기록한 C약국 등이 뒤를 이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뷰티 기업 2025년 3Q 이자비용 평균 23억…전년비 4.3%↑ |
| 2 | 슈파스, 코아스템켐온과 디지털병리 기반 AI 신약개발 맞손 |
| 3 | BMS, 2030년까지 신약 10개 목표…M&A와 라이선스로 성장 가속 |
| 4 | "혁신 재원 마련"vs"R&D 재원 말라죽어"...약가제도 개편 '평행선' |
| 5 | 암 정밀의료 핵심 NGS, 급여는 뒷걸음…유방암·난소암·혈액암 '검사 장벽' |
| 6 | FDA, GLP-1 제제 자살충동 주의문 “빼 주세요” |
| 7 | 삼성에피스홀딩스,'1호' 신약 IND 승인 완료.. 매년 후보물질 1개 이상 추가 |
| 8 | 한국바이오협회, JPM 2026서 글로벌 투자자 17개사와 교류 확대 |
| 9 | 한·미 뷰티 소비자, ‘효율성’ 동상이몽 |
| 10 | 애브비, 백악관과 약가·투자 ‘빅딜’…MFN 체제 공식 합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구광역시 달서구는 대구 신개발 중심지역으로 경부·중앙·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88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낙동강변 도로가 건설될 예정으로 있으며, 지하철 1호선의 기점과 지하철 2호선의 통과지점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이다. 특히, 1988년 월성지구를 시작으로 상인·성서·대곡·용산·장기지구 등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조성되면서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국토 동남권 최대규모의 첨단산업단지인 성서공단이 위치하여 대구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약국 및 병의원 분포 현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자료를 바탕으로 대구광역시의 전체의료기관 현황을 살펴보면, 2016년 1월 기준 약국은 1,184곳, 병원 114곳, 의원 1,622곳, 치과병원 17곳, 치과의원 829곳, 한방병원 2곳, 한의원 845곳이다. 이중 달서구의 의료기관은 약국 241곳, 의원 338곳, 병원 34곳, 치과병의원 189곳, 한방병의원이 176곳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자료(2015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대구광역시 달서구의 청구건수 상위 20개 병의원과 약국을 살펴보면, 병의원(상급요양기관 포함)중 가장 많은 청구건수를 기록한 곳은 도원동에 위치한 A병원이다. A병원은 2016년 상반기 기준 23만7천여건 이상의 청구건수를 보이며 압도적인 청구건수를 보였다.
A병원은 대형 종합병원으로 진료과목이 다양하고 외래진료와 입원환자 등이 많은 곳이다. 그 다음으로 청구건수가 많은 곳은 도원동의 B병원으로 8만여건의 청구건수를 보이고 있으며, 죽전동의 C병원은 7만 8천여건을 나타내 뒤를 이었다.
A병원과 B병원이 위치한 도원동은 도원 네거리를 중심으로 로컬 의원이 밀집돼 있으며, 상위청구 병의원이 위치한 죽전동과 감삼동은 지하철 죽전역과 감삼역을 잇는 거리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전문병원과 의원 등이 분포돼 있다.

그 뒤를 이어 상인동에 위치해 5만 1천여건 청구건수를 기록한 B약국과 죽전동에 위치해 4만 5천여건을 기록한 C약국 등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