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주 후보, 약사제외는 전문성 무시한 무지행정
입력 2018.11.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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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장 한동주 후보(기호 2번)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에 약료서비스가 제외된 것은 심각한 직능침해라고 주장했다.

기존의 연구에서  약제비와 의료비의 감소로 건강보험 재정절감과 약제관리 효율화와 약물부작용 예방등 많은 긍정적인 연구 결과가 나와 있는 데도 불구하고 보건의료인인 약료 서비스가 제외 된 것은 약사직능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결정이다.

복지부는 ‘향후 방문약료 부문도 제안받을 계획’이라는 무책임하고 진정성 없는  변명을 중지하고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을 위해 방문약료서비스를 즉각 표준화하고 전국단위로 시행해야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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